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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13 왼손잡이의날] 중국 산아제한정책 발표(1979) 삼성전자 세계최초 256메가D램 개발 발표(1994)
8월 13일 오늘은 국제 왼손잡이의 날. 왼손잡이의 인권 신장과 인식변화 추구하기 위해 1976년 제정. 오늘로 한 것은 세계에서 처음 국제 왼손잡이협회를 창립한 미국인 딘 켐벨의 생일이기 때문. 1992년부터 공식기념일 1912 일제 토지조사령 공포 1936 조선중앙일보(사장 여운형)와 동아일보(이길용 기자의 제안으로 이상범 미술기자가 삭제)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 손기정 선수의 사진에서 일장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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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버섯과 흑색종 피부암ⓛ] 어떻게 다른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마마자국처럼 굵었던 땀구멍도 졸아들고 검버섯이 핀 얼굴이 푸릇푸릇하다.”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6권에 등장하는 인물의 얼굴을 묘사한 구절이다. 필자는 왼쪽 콧잔등에 검은 점이 생겨 동네 피부과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원장은 “‘검버섯’인 것 같으나 ‘흑색종 피부암’일 수 있으니 종합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해보라”며 진료 의뢰서를 발급해 주었다. 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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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섬유소 풍부한 유기농식품으로 체내 독소 분해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유기농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질을 바꿔 주는 체질구조 조정 요법으로 다이어트 하는 분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즉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유기농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오직 체질 개선만이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다는 원리에서 시작하는 유기농 다이어트는 한마디로 ‘해독’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생명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혈관에는 체내 독소가 쌓이는데,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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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보건대 방사선학과,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방사선학과 박채리 및 전공심화과정 백승우 동남보건대학(총장 김종완) 방사선학과(학과장 이인자)는 2021년 7월 3일(토) ‘2021년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KMIAA) 온라인 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는 의료영상관리, 의료기기의 정도관리, 방사선안전관리에 대한 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국내외 학술단체와 상호협력하여 학술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의료영상정보관리 분야 정보공유와 학술 발전을 위해 매년 2회 정기 학술대회와 다양한 연수교육을 개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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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쏘시오홀딩스, 상주시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대 후원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지난 11일 상주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후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청에서 실시됐으며,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과 강영석 상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와 기업들의 생리대 지원 사업이 활발해졌지만 여전히 생리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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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간] 위안부할머니들이 쓴 책 ‘나비 날다’
“우리가 바로 독립군이고 아이들의 미래와 순분이들의 현재입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8월 11일은 일본 <아사히신문>이 1991년 종군위안부 사건을 처음 보도한 날이다. 자국의 범죄를 용기있게 보도한 기자는 우에무라 다카시기자는 훗날 한국에서 언론상을 받기도 했다. 한국에선 상황이 정반대로 피해자들을 다룬 소설이 지각 출판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늦게나마 나온 것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까마는. 은미희 소설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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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48] 내 휴대폰 담긴 흔적들을 소환해보니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사람은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어한다. 일종의 흔적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선사시대 암각화부터 시작해서 일기나 SNS 등에 올리는 내용들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사진은 대표적인 흔적 중 하나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살펴보면 꽤 다양한 흔적을 남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소도 있고 음식도 있다. 구입한 물건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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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도쿄올림픽 야구팀 비난 이제 그만! “격려하고 위로해주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의대 교수] 도쿄올림픽에서 야구와 여자배구는 4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민 시선은 완전히 다르다. 여자배구에 찬사를 늘어놓는 반면 야구팀은 죄인처럼 돼 있다. 여자배구는 이번에 상대적으로 전력이 매우 뒤떨어졌다. 팀의 기둥이던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자매가 학폭사건으로 물러나 출전 못했다. 핵심전력 2명이 빠진 여자배구팀은 예전의 팀이 아니다. 이탈리아 출신 감독 라바리니는 여자배구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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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차대전 패배 일본군 장성들은 어떻게 목숨 건졌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화 <타이강의 다리>는 버마 방면군의 고초를 그렸는데 잔혹했던 사령관 무다구치 렌야를 포로수용소장을 빌어 그리고 있다. 영화는 영국군, 미국군, 일본군의 특징을 잘 그려내고 있다. 영국의 대표적 명배우 알렉 기네스가 나온다. 버마 방면군은 3개 사단이었는데 방면군사령관과 작전개념이 다른 사단장이 교체되는 등 혼란을 겪는다. 일본군 역사에 일찍이 없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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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각장애 성악가 보첼리의 “딱 한 시간만 울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어느 누군들 인생에 고난이 없었고, 울고 싶은 때가 어찌 없겠는가? 세계적인 성악가 테너 앙드레 보첼리의 인간승리 고백을 본다. 제 이름은 안드레 보첼리(Andrea Bocelli)입니다. 저는 1958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지요. 부모님은 포도와 올리브 농사를 지으셨지만, 음악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저는 여섯 살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고 플루트와 색소폰도 배웠습니다. 전 노래 부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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