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순천시, 한중일 3국 전통의상 패션쇼 개최

    10월 8일, 국가정원 내 프랑스정원에서 개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한중일 3국을 대표하는 전통의상이 화려하게 선보인다.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8일 오후 6시 순천만국가정원 내 프랑스정원에서 ‘한중일 전통의상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순천시, 김혜순 한복공방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채시라, 이보희, 오정해 등의 대중문화예술인과 지난 7월 공모로 선정된 시민 모델 16인, 무용수 및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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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학연금, 국내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한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6일부터 ‘국내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운용사 선정은 총 800억 원 규모로 4곳을 최종 선정하여 각 운용사별로 200억 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오는 19일까지 운용사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1차 정량평가와 위탁운용사 현장실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투자심의위원회의 2차 정성평가를 통해 운용사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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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동남보건대 방사선학과, 2021년 제36회 노송빛 온라인 학술제 개최

    동남보건대학교(총장 김종완) 방사선학과(학과장 이인자)는 지난 9월 10일(금) 학술정보관 대강당에서 ‘2021년 제36회 선진 방사선과 노송빛 학술제’를 개최했다.. 방사선학과 노송빛 학술제는 COVID-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 2개의 세션으로 구분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방사선 및 원자력 관련 연구 주제로 13편의 학술논문 구연발표와 13편의 포스터 발표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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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도쿄올림픽① 싱가포르] 역경을 딛고 ‘함께’ 나선 특별한 도전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지 10월 8일로 두달이 지납니다. 코로나19로 1년 연기 끝에 7월 23일 개막한 도쿄올림픽엔 전세계 205개국이 참가해 8월 8일까지 열렸습니다. 아시아에선 아프간을 비롯해 내전 중인 시리아 등 모두 40여개 국가가 참가했습니다. 또 이번 대회에선 1896년 제1회 대회 당시 제정됐던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모토에 ‘다 함께’(together)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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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한국전략문제연구소(KRIS)

    한국전략문제연구소는 홍성태 장군이 1987년 설립한 연구소다. 백선엽, 김점곤 장군을 위시한 군 원로와 안병준, 이상우, 유세희 등 저명학자들이 토론에 주로 참여했다. 당대 최고였고 유세희 박사는 한양대 중소문제연구소를 이끌었다. 백선엽 장군에 대해서는 별도의 소개가 필요 없다. 김점곤 장군은 육사 1기였다. 학병 출신으로 소장으로 예편 후 <한국전쟁과 노동당 전략>을 쓰고 경희대 평화연구소장을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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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여민동락’···”진정 이 나라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요즘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때 아닌 ‘임금 왕(王)’자 논란이 불거져 대선판을 희화화(??化) 시키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5차 방송토론회에서 윤석열 후보가 손바닥에 ‘王’자를 쓰고 나온 것이다. 이것을 본 홍준표 의원은 페이스 북에서 “가기 싫은 곳을 가거나 말빨이 안될 때, 왼쪽 손바닥에 ‘왕자(王字)’를 새기고 가면 극복이 된다는 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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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10/7·세계시력의날] 방탄소년단(BTS) 밴플리트상 수상(2020)

    “사랑을 알면/가을을 좋아할 테지/낙엽들의 사연을/소곤소곤 떨어지는 이야기를/저녁강가에 갈대의 흔들림을/서산에 부는 바람의 속삭임을/아직도 남아있는 따스한 햇살을//사랑을 알면/가을을 좋아할 테지/가을꽃의 향기를/찰 지게 젖은 가을비의 풍경을”-이성진 ‘가을 사랑’ 10월 7일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 시력의 날 10월의 제철채소와 과일=송이버섯 고들빼기 고추 팥 무 들깨 사과 밤 감 대추 오미자 모과/제철해산물=꽁치 고등어 청어 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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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인철의 미술산책⑪] 시리아 헬레니즘의 여왕 ‘제노비아’

    [아시아엔=김인철 미술평론가, 충북대 대학원 강사] 귀족 여인 셉티마 제노비아(Septima Zenobia)는 AD 240년경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던 시리아의 팔미라(Palmyra)에서 태어났다. 제노비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 그중에서 그녀의 아버지가 율리우스 아우렐리우스 제노비우스(Julius Aurelius Zenobius)였다는 이야기만 조금 신빙성이 있을 정도다. 그녀는 스스로 클레오파트라(Cleopatra)의 후손으로 내세우면서 사냥을 즐겼고 이집트어, 그리스어는 물론 라틴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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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인의 편지] 이동순이 이시영에게···”여전히 그립고 살뜰한 벗이건만”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영남대 명예교수] 참 다정했던 친구, 언제나 전화를 해도 푸근하고 은근하면서도 눅진하고도 듬직한 친구. ‘창비’가 공평동에 있을 때부터 마포 용강동 시절까지 충직하게 봉사하고 근무해서 부사장까지 승진했던 참으로 특별한 삶을 살아온 정겨운 친구, 1987년 한국 최초의 <백석시전집>이 발간되도록 가장 극진하게 뒷바라지를 해준 친구, 90년대 어느 날은 내 경산 고죽리 시골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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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가을비 내리는 이 아침 ‘단상’

    비가 오고 햇빛의 기울기가 달라지고 아침 기온이 쑥 내려간 이 凋落의 계절 잘 적응하고 견뎌내면 겨울 나는 데 요긴한 과실들을 얻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독신자의 벗같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부르는 쭉정이 잡고 허탈한 웃음 삼키기 마련이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붓다께서는 나에게만 이런 것이 오지 않고 누구에게나 오는 일반적인 현상이라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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