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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 유망학과‥서비스경영과·항공서비스과·뷰티코스메틱과·의료미용과·아동상담보육과 ‘실용교육’에 초점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를 기업들은 요구하고 있다. 4차 산업시대를 이끌 전문대 유망학과나 취업에 유리한 실용적인 학과는 4년제 대학보다 인기가 높은 추세다. 최근 코로나로 청년취업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학부모나 수험생들은 어떤 기준으로 대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경복대학교는 5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취업률 1위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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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특별기고] 네이처셀 라정찬 박사 “코로나 치료, 내 몸 속 줄기세포가 결정”
[아시아엔=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2월 23일 기준 우리나라 코로나 환자 수가 하루 17만명을 넘어섰다. 이제는 누구도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아주 높아진 상황이고, 치명률이 낮다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필자는 이번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또 다른 새로운 팬데믹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계를 망가뜨리면서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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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전공연계 글로벌 인턴십 온라인 진행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글로벌 역량강화와 글로벌 취업을 위한 전공연계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혁신지원사업으로 지난해 11월 8일부터 12월 17일까지 6주간 작업치료학과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턴십 학생 선발은 자체 영어시험과 면접을 통해서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으로 선발하여 운영됐다.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수업방식은 온라인 22.5시간과 실시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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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촌철] 정의란 무엇인가···조봉암의 경우
중학 시절이다. 교사 중에는 부잣집 아이들의 과외공부를 지도해주고 돈을 받는 사람이 있었다. 중간고사를 치르기 전날이었다. 나는 같은 반 친구와 저녁에 교실에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공부는 하지 않고 뭔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그가 잠시 나갔다가 오더니 손에 종이 한 장을 들고 있었다. 그 친구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자랑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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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14 ] 19대 투표율 77.2%, 선택의 시간 ‘뚜벅뚜벅’
D-14, 이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이 딱 2주 남았습니다. 2주 후에는 앞으로 5년 동안 새로운 대한민국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시민들이 누구를 선택할지 오리무중입니다. 각종 여론조사는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누구도 안심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어쩌면 선거 결과는 아직까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부동층(浮動層)이 결정하게 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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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채혜미의 글로벌 TIP③] 외국어 잘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능력
뉴질랜드에 살 때 어느 날 거래하던 현지은행에서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그 은행 고객센터 매니저라고 소개한 그가 내게 전화를 한 이유는 담당직원에 대한 고객만족도 의견을 묻기 위해서였다. 내 담당직원은 매우 공손하게 인사를 잘하는 한국인이었는데 업무 처리는 그다지 매끄럽지 못해 내심 불만족스러워 나는 그 은행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겨볼까 생각하고 있던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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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죽염 소재 미라클캡슐(면역천재)로 코로나 치료에 주력”
여러 임상 사례로 입증된 ‘난담반’ 효능 [아시아엔=조철현 작가] 1992년 인산 선생이 타계한 뒤 최은아 박사는 남편과 함께 인산죽염(주)를 설립하고, 이 같은 과정을 거쳐 만든 인산죽염을 상품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현재는 분말과 과립, 고체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든 인산죽염 건강식품을 비롯, 고추장, 된장 등의 죽염 장류와 치약,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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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가족과 식구는 어떻게 다른가?
가족과 식구란 말은 어떻게 다른가?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아들, 딸, 손자, 손녀 등 가까운 혈육들로 이루어지는 집단을 말한다. 반면 식구는 같은 집에서 살며 끼니를 함께 하는 사람이다. 필자는 8살까지 지금은 비무장지대라 갈 수 없는 고향 경기도 장단면 서장리 창골마을에서 자랐다. 할아버지 할머니, 큰 어머니 고모까지 대식구였다.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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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의 촌철] 불의한 세상을 이기는 비밀···”정의는 일단 짓밟혔다”
내가 대학 다니던 시절 주위에는 용기 있는 투사가 참 많았다. 대학생으로 공장에 취업해 비참한 노동의 현실을 몸으로 체험하기도 했다. 격렬한 시위에 적극 가담해 스스로 감옥에 가기도 했다. 내가 군복무 당시였다. 김동길 교수 등 여러 지식인들이 군사법원에 끌려다니는 걸 목격했다. 그들 중에는 나와 나이가 비슷한 이해찬도 끼어 있었다. 그들이 갇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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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시대 걱정과 비판 담긴 김성동의 ‘의고체’ 문장
문장을 쓸 때 일부러 예스런 문체와 분위기를 이끌어오는 방법을 의고체(擬古體, pseudo classic)라고 한다. 우리 현대문학사에서는 일찍이 1930년대 이병기, 정지용, 이태준 등이 그런 고전적 스타일을 중시하였다. 공교롭게도 그들은 모두 문학지 <문장(文章)>에서 추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니 이는 <문장>지 발간취지와도 관련되었을 터이다. 조선시대 양반 선비 지식인들이 주고받던 편짓글 문투를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거기에 서린 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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