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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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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문국 ‘타이완 인뎁스’ 개설
대만 행정원신문국(GIO)의 새로운 웹사이트 ‘타이완 인뎁스(Taiwan in Depth, http://taiwanindepth.tw)’가 최근 개설돼 영문으로 대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한 대만대표부는 “Taiwan in Depth는 보다 상세한 보고서, 해설, 학술연구 등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매달 평균 73만명이 방문하는 온라인 데일리 뉴스사이트 ‘타이완 투데이(Taiwan Today)’를 보완해 새로 개설됐다”고? 밝혔다. Taiwan in Depth 섹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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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음식은 이태원보다 안산
안산 다문화특구서 맛보는 아시아 15개국 음식 ?인도네시아 음식 아얌바까르 가격 이태원 절반 수준 새봄을 맞아 이번 주말에는 아시아 음식 기행에 나서보자. ‘한국 속 아시아’ 안산 원곡동 다문화마을 특구. 그곳에 가면 다양한 아시아 현지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정통 중국식 순대부터 태국 팟타이, 인도 탄두리치킨, 우즈베키스탄 보르시치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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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시를 읽는 사람도 시인입니다
타이틀 – 일 포스티노 (Il Postino /? The Postman) 감독 – 마이클 래드포드 (Michael Radford) 출연 – 필립 느와레 (Philippe Noiret, 네루다 역) ???????? 마시모 트로이시 (Massimo Troisi, 마리오 역) 제작국가 – 이탈리아 개봉 – 1996년 그러니까 그 나이였어. 시가 나를 찾아왔어 나는 몰라, 그게 어디서 왔는지 겨울에서인지, 강에서인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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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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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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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처님 나신 곳은 네팔’
아시아엔은?2014년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부처님 나신 곳은 네팔’ 다큐멘터리 첫 영상 시사회가 1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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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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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한 억양 남았지만 특별한 경험”
평양서 한국어 배운 中 유학생 인터뷰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 9만 명 중 70%는 중국인이다. 그러나 중국 학생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북한에 가서도 한국어를 배운다. 똑같은 한국말을 사용하고 거리도 가깝지만 한국에서는 자유롭게 오갈 수 없는 가장 먼 곳, 북한. 북한의 평양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어 연수를 마치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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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85세 캠핑 마니아 “자연으로 돌아가자”
<인터뷰> 박상설 캠프나비 호스트 우리나라 오토캠핑의 선구자 캠핑 장비만 두 트럭 차 지붕에도 텐트 장착, 겨울 철원평야서 야외취침도 8년 전 77세의 나이에 킬리만자로를 등반하고 야외 캠핑을 즐긴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박상설(85) 캠프나비 호스트. ‘지금도 여전할까’ 건강칼럼을 청탁했던 인연으로 며칠 전 전화를 걸었다. 휴대폰 너머로 젊은이 못지 않은 힘이 전해졌다. “건강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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