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지방교육자치 훼손”

    특별교부금 교부비율 상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및 부수법안 제외 필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개정안이 시행되면 각 시도교육청으로 교부되어 유·초·중등교육의 주재원으로 사용되던 보통교부금이 매년 7천억 원 가량 추가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자체는 줄어들었는데, 오히려 쓸 곳은 늘어나고 있는 것이 지금 지방교육재정이 처한 현실이다. 보통교부금의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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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경기교육 발전 위해 손잡는다

    12월 4일, 여?야?정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 키우는 정책 마련, 교육 현안 해결 공동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발전과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의장 염종현), 국민의힘 대표단(대표의원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대표단(대표의원 남종섭)과 상생과 협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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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교직원봉사단, 남양주 북부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경복대학교 교직원봉사단은 11월 27일 남양주 진접읍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에서 남양주 북부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제2회 어울림 음악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으로 경복대 신효영 교직원봉사단장을 비롯한 교직원봉사단원 19명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장애인 어울림 음악회 행사 지원, 행사 참여 장애우 활동 보조, 행사 참여 내·외빈 행사 안내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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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만가든마켓 온라인 쇼핑몰 12월 1일 정식 오픈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시 출자기관인 농업회사법인 순천만가든마켓 주식회사(대표 임승규)가 12월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정식 오픈 운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은 전국 최대의 정원수 생산지인 순천시의 정원문화산업 발전과 정원 관련 상품·서비스 확장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온라인 판매 여력이 없는 지역 정원수 생산 농가 및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오프라인 매장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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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22 평창영화제] 2019년 홍콩범죄인 송환법 저지 다룬 ‘페이스리스’

    페이스리스 Faceless Hong Kong, USA | 2021 | 83min | Documentary | color | ⑮ <페이스리스>는 2019년 수백만의 시민들이 참여한 홍콩 범죄인 송환법 저지 시위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2019년 범죄인 송환법 투쟁에 이르기까지, 식민시대가 아닌 자치정부 아래 성인이 된 새로운 세대들의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절박함은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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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국 유학 ‘얼리 디시전2’ 지원 무엇이 장점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오늘은 얼리디시전2(Early Decision 2, ED2)에 대해 알아보자. 이에 앞서 얼리 디시전은 무엇인가? 얼리디시전은 미국대학 입시 지원 방식으로 합격하면 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지원 시기에 따라 1, 2로 나눈다. 얼리 디시전1은 조기 전형이다. 즉 일반적인 정시 전형(레귤러 전형)보다 일찍 지원하는 방식이다. 얼리 디시전2는 빨리 지원하는 전형이 아니라 레귤러에 지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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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월네 ECO티켓] 전쟁과 환경…이스라엘-하마스, 우크라이나-러시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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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아이들을 왜 학교 보내고 공부 시키는 것일까?”

    일진을 소재로 한 영화를 봤다. 고등학교의 교실 권력은 주먹과 조직에서 나오고 있다. 패거리를 만든 아이들이 약한 아이들을 지배한다. 여자아이들이 속칭 ‘짱’을 선망한다. 동물 세계와 비슷하다. 소년 시절은 나도 싸움을 잘하고 싶었다. 그 시절 일류 중학교에 다니는 친척 형이 있었다. 그 형이 사는 산동네 판자 집에 갔을 때 비좁은 마당에 샌드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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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 유아교육과, ‘2023 남양주시 영유아 안전축제’ 교육봉사 참여

    경복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23년 남양주시 영유아 안전축제’에 교육봉사자로 참가해 안전 예방과 대처 방법에 대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봉사자로 재학생 50여명이 참가한 경복대 유아교육과는 각 체험 부스에 배치되어, 참가자 안내와 부스별 체험내용 소개 및 시범 활동은 물론 영유아들에게 위험 요소에 대한 이해와 안전 행동요령을 교육했다.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행정안전부와 남양주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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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역사의 진실’과 ‘교과서의 서술’

    3.1운동 당시의 재판기록을 읽은 적이 있다. 민족 지도자들이 피고인이 되어 법정에 서 있었다. 그들을 변호하기 위해 일본인 변호사도 있었다. 일본인 판사와 친하다는 변호사였다. 일본인 재판장이 3.1운동의 대표인 손병희 선생에게 물었다. “조선의 독립을 요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는 10년 전 한일합병을 찬성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일등국과 합병을 하면 잘 살 수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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