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국내 원전보다 수출 원전이 ‘더 안전’

    “안전설비 역차별 우려” 지적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해외에 수출되는 원전의 안전설비가 국내에 발전 중인 원전보다 훨씬 강화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호준 의원(서울 중구·새정치민주연합)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은 자체 개발한 원전 APR1400 모델을 지난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했다. 또 한수원은 이 모델을 핀라드에 수출할 예정이다. 그러나 국내 원전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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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민담 히르와 란자 애절한 사랑, 영화 단골 소재

    파키스탄 전통문화는 신드·푼자브·팍툰카·발로치스탄 4개 주를 비롯한 여러 부족의 민요·민담·미신·전설·풍습·속담과 전통을 아우른다. 파키스탄 민속문학은 구전을 통해 내려왔다. 이들은 종교적 개념과 도덕적 가치,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기도 하고 당시의 시대상황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예능의 기능을 하기도 했다. 공공 행사나 축제에서 이야기꾼이나 마을 원로들은 자기 마을의 수많은 이야기와 전통을 충실히 전달했다. 이들 중 몇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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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T, 희망퇴직 거부직원 ‘집단따돌림’했나

    8일 국감서 추궁 예상…황창규 출석 미지수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KT 내부에서 희망퇴직에 반발한 직원들을 집단적으로 따돌렸다는 의혹을 풀어내기 위해 국회가 나선다.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위원들은 오는 8일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황창규 KT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새정치연합 위원들은 황 회장을 상대로 희망퇴직에 반발한 200여명의 직원들을 CTF(Cross Function Team)로 발령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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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충남도 ‘대학생 글로벌 해외문화탐방’ 장학생 모집

    최대 600만 원 지원…10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안희정)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방학기간 해외문화탐방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대학생 글로벌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접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2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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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 7일 The AsiaN

    10월 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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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관광객에게 ‘삼성화장품’ 판매?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국내 관광가이드 업계가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가짜 삼성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정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중국 단체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삼성화장품’, ‘삼성홍삼’ 등 가짜 관광 상품을 판매해 차익을 남기는 구태가 저질러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국내 관광 가이드들이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업자와 짜고 삼성이 화장품과 홍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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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최재천 칼럼] 속으로 썩어가는 생태계

    엉겁결에 또 큰 일을 맡았다. 지난 10월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 COP 12)에 환경부 장관을 보좌하는 대체 의장이 되었다. 세계 194개국 대표단이 모여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어떻게 보전할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역대 최대였던 소치동계올림픽 참가국 수가 88개국이었던 걸 감안하면 4년 후 같은 곳에서 열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나라보다 갑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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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선관위원, 선거법제 배우러 방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우즈베키스탄의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국내 선거 관련법률 제도를 연구하기 위해 방한했다. 말리코바 굴체크흐라 우즈베키스탄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바흐티요르 이브라기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대리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6일 법제처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한민국 법제 및 법제처에 대한 관심과 자국의 선거법제 발전을 위해 연구차 방한했다. 법제처는 말리코바 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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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현대중공업, 석면 때문 5억 넘게 과태료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현대중공업이 공장 내 건물을 철거하면서 석면조사를 하지 않았다가 5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공장 내 작업현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은 추락·화재·폭발 위험과 작업장 보건조치 미흡 등으로 작업중지 41건과, 사용중지 18건, 시정요구 375건, 시정권고 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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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임직원, 2년 연속 증인 불려가나

    야당, 권오준, 정준양 등 신청” … 여야 입장차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포스코 페놀 유출과 관련해 포스코 임직원이 2년 연속 국정감사에 불려갈 처지에 놓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은수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오는 14일 지방유역환경청 감사에 대한 증인으로 포스코 전·현직 회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6월 포스코 페놀 유출과 관련해 신청된 증인들은 권오준 포스코 현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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