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8월 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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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공계 대학생도 인문과목 이수해야

    인문정신문화 고양 7대 중점과제 선정 인문멘토단 운영…참여학생에 장학금 우리 사회의 인문정신문화를 한 차원 끌어올리기 위한 7대 중점과제가 선정됐다.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는 6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 제4차 회의를 열어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 보고와 함께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7대 과제를 제시했다. 문화융성위 산하의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회(위원장 유종호)가 주관해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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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정원 감소 수시모집 증가

    2016학년도 입시계획 확정…논술 대학 줄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내년에 치르는 201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 인원이 다시 늘어난다.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이 계속 커지고 논술을 시행하는 대학 수와 모집인원은 감소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8개 대학교의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해 6일 발표했다.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6만5309명으로 대학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1만1558명(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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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가정부는 여주인 하기 나름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더미> 저자] 한국인이 필리핀 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고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정부와 운전기사 도움을 받는 것이라고들 한다. 그들의 급여는 지역과 동네마다 차이가 나는데, 이웃들과 비슷한 급여와 대우를 하지 않으면 오해와 말썽의 소지가 된다. 대체로 메트로 마닐라에서 가정부는 월 3000~5000페소(1페소는 한화 약 24원), 운전기사는 7000~1만2000페소 정도다. 가정에서 고용하는 가정부와 운전기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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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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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참총장 경찰청장 나란히 사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과 이성한 경찰청장이 5일 각각 옷을 벗었다. 권오성 육참총장은 이날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권 총장은 이날 오후 한 장관을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 “금번 28사단 사건을 비롯해 육군에서 발생한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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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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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월호 특검 하지 말자고?

    새누리당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호성 제1 부속실 비서관에 대한 증인 채택 불가 입장을 고수하기로 했다. 나아가서는 특별검사에 세월호 참사 수사를 맡기지 말자는 주장까지 일각에서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세월호 청문회 증인채택 문제와 관련, “야당의 주장은 대통령의 모든 사항을 비서관을 통해 진술 받겠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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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교황방한] 세월호 참사 유족 손잡는다

    오는 14일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과 생존 학생들을 직접 만난다.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는 5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교황께서 8월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에 참석하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과 생존 학생들을 직접 면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황과 세월호 생존자, 유족이 서로 손을 잡는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방한준비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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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관진 책임론 연일 제기

    윤모 일병 구타사망사고에 대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연일 제기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은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구타 사망사건과 관련해 “사단장만 보직해임, 징계하고 끝내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어제 국방위, 법사위에서 윤 일병 사망에 대한 책임을 연대장 선으로 끝내려 한다는 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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