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학년도 전문대 모집 6900여명 감소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보는 2016학년도 전문대학 입시에서 총 모집인원이 6900여명 줄어든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전국 137개 전문대학의 ‘2016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11일 발표했다. 2016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21만9180명으로 전년에 비해 6905명(3.1%) 감소한다.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정책에 따른 자율 정원 감축으로 전문대 모집인원이 2015학년도에 4.8% 줄어든 것까지 포함하면 2016학년도 모집인원은 2014학년도 대비 1만8244명(7.7%) 감소한다. 모집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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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4 만해대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Movie & Poem Talk

    아시아기자협회(창립회장 이상기,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전 한겨레신문 기자) 및 아시아엔(www.theasian.asia)은 오는 13일(수) 오후 3시 경동교회 여해문화공간에서 ‘2014 만해대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Movie & Poem Talk’를 개최한다. 토크쇼는 2014년 만해대상 문예부문 수상자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과 아시라프 달리 아자 중동지부장과 함께 ‘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영화와 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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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들 여전히 카드결제 거부 ‘배짱’

    국내 대학 3곳 중 2곳 이상이 등록금에 대한 카드 결제를 여전히 거부하고 있다. 11일 카드업계에 의하면 138개 대학에서 삼성?신한?우리?KB국민? NH농협?하나SK?롯데?현대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이는 전국 대학 423곳(대학알리미 공시대상 기준)의 32.6%수준이며 지난 1학기 109개 대학보다 29개가 늘어난 것이다. 올 1학기에는 현대와 신한카드로 결제 가능한 대학이 지난 1학기 때보다 17곳과 12곳으로 늘어났다. 등록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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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전부대에 인권교관 임명

    앞으로 대대급 이상 야전부대에 인권교관이 임명된다. 10일 국방부에 따르면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계기로 인권업무 훈령을 개정, 군 인권 정책과 인권 교육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국방인권협의회를 설치하게 된다. 국방인권협의회는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의장을 맡고 육·해·공군 법무실장과 인권담당관,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대대급 이상 부대에 장병에게 주기적으로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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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 10일 The AsiaN

    8월 1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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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호 기사 목록

    Messages to the Pope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20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 보듬어주세요” Special Report Film to bring thaw in India-Pakistan relations 인도-파키스탄, 영화로 해묵은 갈등 푼다 29 파키스탄 영화 오랜 침체 딛고 부활 서곡 알리나_ Fatema Al -Zahraa Hassan 32 발리가 할리를 만났을 때…미라 네어 인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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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1년새 6배 늘어

    돈세탁·탈세 등 ‘의심 금융거래’가 1년 새 급증했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검찰, 경찰, 국세청, 관세청 등 7개 법 집행기관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을 통해 확보한 고액·의심거래 정보 건수는 1만1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00여건)의 약 7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한 해 전체 요청건수(5700여건)의 약 2배이며, 2012년 전체 요청건수(1800여건)보다 6배로 늘어난 수준이다. FIU는 금융기관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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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군 사법체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독일에서는 군사법원을 별도로 두지 않고 군사재판도 민간법원에서 한다. 군인은 ‘군복을 입은 시민’이라는 이념을 투철히 반영한 것이다. 우리도 군인이라는 ‘신분의 특수성’이 과연 절대적인가를 성찰해볼 때가 되었다. 더불어 군사법원을 구성하는 법무관들의 수준에 대해서도 냉정히 살펴보아야 한다. 예편 직전 군사법원의 재판장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이 장군-준장(准將)-인 사건이었으므로 장관이 특별히 신경 써서 국방부에서 오래 근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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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4 만해대상] ‘행동하는 양심’ 영광의 꽃다발

    위안부 할머니들 공동체 ‘나눔의 집’ 등 2014 만해대상 수상 일제강점기 민족운동가이자 종교인·사상가·시인으로 활동한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의 삶과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만해대상은 평화·실천·문예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2014 만해대상’ 수상의 영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공동체인 ‘나눔의 집’(만해평화대상), 이세중 변호사(만해실천대상), 이집트 작가 아시라프 달리, 이란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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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2014 만해대상] ‘글 짓는 농부’로 풍요로운 세상 이룩

    어릴 적, 조부께서 살던 시골마을을 방문하곤 했다. 자연을 즐기고, 전래동화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녹색 양탄자 같은 들판, 하늘의 푸르름을 점 찍은 흰 솜 뭉치들, 발레리나처럼 춤 추는 황로, 그리고 그 순간 꿈꾸고 있던 모든 것들이 아직 생생하다. 그 시절엔 농부가 돼 안락한 삶, 자연의 호의,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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