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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유아교육과, 지역사회 어린이날 행사 참여
경복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 5월 3일(금)부터 6일(월)까지 진행된 지역사회 어린이날 행사에 재학생 40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육아종합지원센터와 서울시 육영재단이 주관한 이 날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102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남양주시 상상N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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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문] 이훈우 전 한겨레 제작국장 5·18유공자 인정 5.18묘지 ‘이장’
최근 5·18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사후 인정받은 고 이훈우 한겨레신문사 전 제작국장의 안장식이 5월 12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제2묘역에서 열렸다. 이훈우 전 국장은 1953년 12월 7일 전남 보성군에서 태어나 광주서중과 광주일고 졸업 후 1973년 전남대 상과대학에 입학했다. 그는 학창 시절 동아리 ‘광랑’을 중심으로 조직된 ‘민족사회연구회’에서 활동했다. ‘연구회’는 농촌이 해체되고 산업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사회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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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사례 보급
교원의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수업 실천과 학생의 성장 경험 에세이 교과와 연계한 인공지능 융합교육, 디지털 소양교육 실천 사례 보급 초·중등 수업 과정안 및 학생 성장 에세이 100편, 전자책 제작 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소양교육과 인공지능 융합 교육 자료 ‘경기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100선’을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초·중·고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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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굿네이버스,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 진행
2015년부터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속 지원 희망장학금, 주말조식지원 등 교육복지사업 기탁금 5억원 전달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중곤)와 교육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2024년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을 13일(월)에 진행한다. 이날 기탁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굿네이버스 김중곤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굿네이버스에서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금 총 5억원을 교육청에 전달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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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네팔-한국 수교 50주년 기념세미나…”부처님 탄생지 룸비니 개발 소개”
주한네팔대사관은 24일 오후 4~6시 동국대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에서 네팔과 한국 불교계, 학계, 양국 외교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한-네팔 수교 50주년 및 2568년 붓다 자얀티 기념식’을 연다. 주한네팔대사관, 네팔관광청, 동국대가 공동주최하고 국제문화재전략센터(ICPSC) 후원으로 열리는 행사는 부처님 나신 곳인 룸비니 개발에서 네팔의 역할을 소개하는 게 목표라고 대사관측은 밝혔다. 부처님은 네팔의 룸비니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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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⑨] 국무총리와 도둑,누가 거짓말을 했을까.
내가 대도에 대한 재심법정에서 교도소 내의 인권유린을 얘기하고 일부 언론이 귀를 기울이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 무렵 메이저 일간지의 독자란에 한 시민의 이름으로 글이 올랐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산다는 김운용이라는 사람이었다. 그 내용은 대강 이랬다. ‘대도가 수감 중 두 번이나 탈옥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이다. 대도는 얼마 전 재판정에서 자신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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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이 시대의 ‘남은 자’ 그루터기
인생의 광야길 가는 동안 복음과 종교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사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거부하다가 이단종교에 빠져서 후대까지 재앙을 만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답을 내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사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성령을 힘입어 우리 속의 더러운 것을 내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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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⑧] “너도 도둑이지만 윗놈들이 더 도둑이야”
30년 전 맡았던 ‘대도 사건’은 나에게 현실사회에 대한 구조적인 인식을 가지게도 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상적으로 법을 알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무대 뒤에서 법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의 그림자를 본 것 같다. 정의는 강물같이 흐르지 않는지도 모른다. 악마는 예수에게 이 세상은 자신의 지배하에 있다고 했다. 자기 앞에 무릎을 꿇어야 부와 권력을 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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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⑦] 장 주네 ‘도둑일기’…”도둑의 시각에서 인간을 보다”
예전에 탈주범 신창원과 만났을 때였다. 하루는 그가 내게 질문을 해왔다. “변호사님 저는 도망 다니면서 도둑질을 여러 번 했어요. 그런데 이상한 게 있어요. 나쁜 짓을 하면 사람이 양심이 아파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아요. 왜 그렇죠?” 묻는 그의 표정은 진지했다. 왜 아무렇지도 않을까?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아는 소매치기 영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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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오현 스님 6주기] “큰스님 불 들어갑니다”
화상께서 베푸신 혜은을 잊지 못합니다 [아시아엔=송준영 시인, <시와세계> 발행인] 1990년을 전후하여 10여년간 강원도 강릉포교당에서 대학생불교연합회와 강릉불교청년회에서 지도법사로 경전 강의도 하고 대중방에서 선 수련도 같이한 적이 있었다. 당시 <반야심경강론>이란 경전 해설서로 보낸 세월이었다. 어느 여름, 불자 회원들과 함께 낙산사에서 수련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친분이 있던 주지 마근 스님에게 얼마 전 발간된 동인지를 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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