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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숙원사업 본격 추진, 지역주민 불편 해소·지역경제 활성화 동시에 잡는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은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영농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마을안길 포장 및 진입로, 민가 주변·농경지 배수로 정비 등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2019년 본예산에 확보한 220건 53억여 원을 발주했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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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석환 홍성군수 국가시범사업 발표, 직접 공부하고 발로 뛰는 지자체장 ‘눈길’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지난 15일, 대전유성호텔에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발표평가가 개최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총 사업예산 200억 원인 이번 발표평가에서는 국도비를 130억 원이나 확보 할 수 있어 전국 지자체 어느 곳이나 눈독을 들일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그 중 홍성군은 충남도내 시군과 경쟁을 거쳐 아산시와 함께 도내 대표사업으로 발표평가에 참여했다. 특히 국도비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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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 혁신도시 지정 ‘범군민 서명’ 운동 전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골고루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을 촉구하는 ‘내포 혁신도시 지정 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와 각 사회단체, 홍성군의회, 홍성군이 상호 협심하여 군민들에게 서명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주민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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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산군, 쾌적한 도로 환경개선 340억 원 투입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은 지역주민들의 거주요건을 충족시키고 지역균형발전 도모 및 낙후지역 발전잠재력 촉진을 위한 도로기반 확충에 총 340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우선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사업에 총 138억3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4.29km의 도로개설을 추진한다. 금년도는 11억9700만 원의 사업비로 금산읍 양지리~하옥리 일원을 연결하는 순환도로 개설사업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에 들어간다.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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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교회 4월부터 ‘뭇별예배’···주일예배는 매월 한차례만 교회서 드려
“초대교회처럼 성령 이끄심으로 흩어지는 교회 실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주영훈 인턴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베이직교회는 4월부터 매달 한번만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이름 짓고 ‘성도가 교회’라는 고백과 ‘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라는 진리를 실천하는 ‘우리의 삶’이라고 정의했다. 이 교회 조정민 목사는 “‘너희는 가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명령은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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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1운동 100주년] 신돌석함 초대함장이 ‘신분의 벽’ 뛰어넘은 장군께
[아시아엔=이준호 해군 대령, 잠수함사령부 신돌석함 함장] 신돌석 의병장님! 저는 해군 신돌석함의 초대함장 이준호 대령입니다. 나라가 위태로웠던 시기에 백성들의 애국정신을 고취하고 하나로 결집시켜 조국 독립운동의 초석을 다지신 의병장님의 용맹함과 애국심을 이어받기 위해 신돌석함의 초대함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신돌석함은 올해 전반기 해군으로 인도하기 위해 인수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아직 쇳덩이에 불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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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1운동 100년 윤동주 시선] 초한대 “선녀처럼 촛불은 춤을 춘다” ?佛是仙女之婆娑
초 한 대 초 한 대―― 내 방에 품긴 향내를 맡는다. 광명의 제단이 무너지기 전 나는 깨끗한 제물을 보았다. 염소의 갈비뼈 같은 그의 몸 그의 생명인 심지까지 백옥 같은 눈물과 피를 흘려 불살라 버린다. 그리고도 책머리에 아롱거리며 선녀처럼 촛불은 춤을 춘다. 매를 본 꿩이 도망가듯이 암흑이 창구멍으로 도망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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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선인장 사랑’ 홍사성 “꽃 피는 걸 보려면 느긋하게 기다려야 해요”
물 자주 주면 도리어 죽기 쉬워요 햇볕 드는 곳에 가만 놔두는 게 가장 좋아요 꽃 피는 걸 보려면 느긋하게 기다려야 해요 예쁘다고 만지려다 가시에 찔리는 수 있어요 있는 듯 없는 듯 잊었다 생각날 때 쳐다보세요 선인장은 조심해야 오래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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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3.15 세계 소비자권리의 날] 이란 석유국유화법안 가결(1951)·3.15의거기념일(196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파스텔 빛 유채색의 봄날이 오면/나는 향기로운 꽃이고 싶다.//진노랑 같이 개나리로 불리고/꽃분홍 같이 진달래로 불리고//매화인 듯 목련인 듯 눈부신/흰빛 되고 꽃향기 되고 싶다…영혼의 꽃 피우고 싶다”-강명주 ‘봄꽃이고 싶다’ 3월 15일 오늘은 무방수날(음력 2월 초아흐렛날) 고추장 담그기 좋은 날 3월 15일 오늘은 3.15의거기념일 1960년 오늘 제4대 대통령/5대 부통령 선거(대통령 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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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안군 문해교육 입학식, 충남 최초 중학 학력 인정 과정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은 지난 13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문해교육 입학생 및 교원, 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태안군 중학학력 인정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중학 학력(1학년) 인정 과정(문해교육)’은 충남 지자체 중 태안군에서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이날 입학식에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생업 때문에 불가피하게 학업을 중단했던 어르신들을 비롯, 군에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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