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여수시, 청년페스타 ‘옷장라이브’ 내달 2일 개최

    흥국상가 일원, 오후 1시부터 예술 공연, 세일 행사 등 여수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즉청 청년페스타 옷장라이브’가 내달 2일 흥국상가 일원에서 펼쳐진다. 즉청은 ‘즉! 청년이 답이다’의 약자로 이번 행사를 청년들이 기획하고 추진했음을 엿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세일 행사, 청년 예술 공연, 커피 퍼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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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교통통제 확인하세요”

    26일 오후 4시~저녁 9시, 축제장 인근 8개 지점 전면통제·우회유도 셔틀버스·임시 주차장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돌산대교 임시 개통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수시가 교통통제 홍보에 나섰다. 여수시는 축제 당일인 26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축제장 인근 8개 지점에서 교통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순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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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수세계한상대회’ 3만 7천여 명 방문 ’성료‘

    22~24일, 여수세계박람회장…세계 52개국 경제인 4500여 명 참여 비즈니스 미팅 1만 2천여 건, 1억 9천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청년채용 인턴십 현장면접, ‘청년 56명 참여, 40여 명 합격’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서 사흘간 열린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8차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52개국 경제인 4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상과 함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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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천재능대 ‘뇌섹남’ 타일러 라쉬 초청 특강 개최

    외국어 ‘잘하는 방법’보다 ‘잘 배우는 방법’ 강조하며 노하우 전수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24일 언어천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방송인 타일러 라쉬(이하 ‘타일러’)를 초청하여 ‘외국어 습득 및 방법론’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tvN ‘문제적 남자’, JTBC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하여 ‘뇌섹남’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타일러는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흥미와 도전의식을 일깨워 주었다.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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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설악 조오현] 큰스님께 조정민 목사 서명 담은 성경책 드리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브라질 출장 중이던 지난 4월 15일 저녁(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이 불타고 있다는 뉴스를 봤다. 지붕과 벽 등이 화염에 휩싸이고 파리 시민은 물론 전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브라질 바헤이라스주를 이동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인터넷으로 화재 장면을 보고서 2005년 4월 초 양양 낙산사 화재가 떠올랐다. 한국기자협회 회장이던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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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1호 태풍 부알로이 오늘 밤 日 도쿄 동쪽 700km 해상 접근

    [아시아엔=편집국] 제21호 태풍 부알로이가 24일 오후 9시 기준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에 강풍 반경 250km의 소형급 크기로, 최대풍속 140km/h(초속 39m/s)으로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77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은 24일 “태풍 부알로이는 25일 오후 9시께 일본 도쿄 동쪽 약 700km 부근 해상에 닿을 전망”이라며 크기는 소형급이라고 말했다. 부알로이는 이어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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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뉴욕시경 NYPD ⑤] 1800년 인구 6만에서 100년 새 380만으로···‘런던경찰’ 벤치마킹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뉴욕, 1800년 인구는 6만515명이었다. 급격하게 증가했다. 1820년 12만4천명으로 미국 제1위 도시 됐다. 1820년대부터 굶주린 아일랜드인이 대거 이민 왔다. 이 추세에 독일,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세했다. 인구는 계속 불어났다. 살인사건 빈발해도 속수무책이었던 1840년 31만2710명으로 늘어났다. 1850년 59만, 1860년 107만, 1880년 192만, 1890년 269만으로 늘었다. 동유럽과 남유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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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사과의 계절···예천 특산 ‘피크닉’과 부사·홍옥·감홍·화홍 그리고 능금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대구 ‘능금’이 한때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필자도 대구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능금(crab apple)을 즐겨 먹은 기억이 있다. ‘능금 꽃 피는 고향’이란 대중가요는 길옥윤 작사·작곡, 패티김 노래로 1971년 3월 발표되어 국민들이 즐겨 부르고 사랑을 듬뿍 받아온 대구의 찬가다. 가사 일부를 소개한다. 능금 꽃 향기로운 내 고향 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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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남도행 ‘가을 나들이’···단풍 짓붉은 강진·영암 찍고 해남 땅끝까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강진은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시인 영랑 김윤식이 태어난 곳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는데 이를 영랑의 독립운동의 맥락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주권을 잃어 온갖 고난이 있어도 말과 글이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독립이 된다. 강진에는 정약용의 다산초당이 있다. 그가 지은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등 5백권은 조선 후기 정치·경제·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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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번 주말 ‘정경심 구속’ 후 첫 집회, ‘검찰 개혁’ vs ‘조국 구속’···서초동·여의도·광화문·청와대 앞

    [아시아엔=편집국] 이번 주말에도 여의도, 서초동 등지에서 ‘검찰개혁 촉구 집회’와 ‘조국 구속 요구 집회’가 동시에 열린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26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 교차로 앞에서 제11차 검찰개혁 촛불 문화제를 연다. 시민연대는 국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처리를 요구하며 자유한국당 당사까지 행진한다. 반면 보수단체인 자유연대는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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