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오늘날씨]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나쁨’···오전부터 비오는 곳도

    [아시아엔=편집국] 11월 첫 일요일인 3일 전국 가끔 구름 많겠고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아침부터 비가 오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내륙은 오후 한때 비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은 밤까지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이 20∼60㎜, 경북 남부 동해안과…

    더 읽기 »
  • 사회

    [새책] ‘큰 꿈을 키우는 작은 대학들’···美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생생한 이야기

    [아시아엔=편집국] 미국의 리버럴 아츠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의 생생한 대학 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왔다. <큰 꿈을 키우는 작은 대학들>(edu북스, 신국판)이 바로 그것이다. 해외유학 최고 권위의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 소장이 쓴 이 책에는 대학 명성에 얽매이지 않고 숨겨진 보석 같은 작은 대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많은 장학금을 받고 진학한 학생들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읽기 »
  • 사회

    ‘세계 문어의 날’을 아시나요?···‘양반고기’ 무척추동물 중 두뇌 ‘으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10월 8일은 세계 문어의 날(World Octopus Day)이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Ministry of Oceans and Fiseries)는 지난 8월 ‘이달의 수산물’로 원기 회복에 좋은 ‘문어’와 은빛 옷을 입은 눈부신 ‘갈치’를 선정하였다. 문어는 4억년 전 공룡(恐龍)과 포유류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나 지금까지 서식하고 있다. 문어(文魚)는 위험한 순간에 뿜은 ‘먹물’이 옛…

    더 읽기 »
  • 동아시아

    문희상 ‘사법개혁 법안’ 부의, 직권 상정···꼰대정당들의 꼰대질 언제 끝날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각주구검(刻舟求劍)’이라는 고사성어는 ‘배에 표시를 해 놓고 칼을 찾는다’는 뜻이다. 시대나 상황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낡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고집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여씨춘추>(呂氏春秋) ‘찰금편’(察今編)에 나온다. 초(楚)나라 사람이 강을 건너다가 칼이 배에서 물속으로 떨어졌다. 그는 급히 뱃전에 칼자국을 내어 표시를 하면서 말했다. “여기가 내 칼이 떨어진 곳이다.” 배가 뭍에 닿자…

    더 읽기 »
  • 사회

    ‘굴기’와 ‘하심’···두달 남은 2019년 이 두 단어를 가슴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굴기하심(屈己下心)이라는 말이 있다. 굴기는 몸을 일으킨다는 말로, 보잘 것 없는 신분이었다가 성공하여 이름을 떨치는 것을 말한다. 하심은 자기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한 경지에 이르고 보면 더욱 하심하지 않으면 화를 불러 오기 십상이다. 그래서 스스로 잘난 체 하지 않고 늘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겸손해 하면서…

    더 읽기 »
  • 사회

    위암 최근 20~30대 발병 늘어···충실한 검진 통해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 높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국인은 짠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때문에 위암과 대장암은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이다. 특히 잦은 음주와 가공식품 섭취, 자극적인 음식의 영향으로 젊은층에서 위암과 대장암이 발견되고 있다. 위암과 대장암은 방치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나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다. 암의 형태에 따라 ‘착한 암’과…

    더 읽기 »
  • 사회

    ‘반불륜법’ 제정 인니 이슬람 학자 불륜 들켜 ‘공개 회초리’

    [아시아엔=편집국] ‘불륜 처벌법’ 제정에 관여한 인도네시아 이슬람 학자가 유부녀와 바람을 피우다가 들켜 공개적으로 회초리를 맞는 망신을 당했다. 2일 가디언 등 외신과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슬람 학자 무클리스 빈 무하맛은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의 공원에서 회초리 28대를 맞았다. 무클리스는 지난 9월 남편이 있는 한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다가 적발돼 이런 벌을 받았다.…

    더 읽기 »
  • 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② 쑥] 겨울철 몸 따뜻하게 하고 위암 예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쑥의 독특한 향기는 치네올(cineol)이란 성분 때문이다. 이 치네올을 섭취하면 소화액 분비가 촉진되어 위장을 보호할 수 있다. 또 다른 성분인 유파틸린(eupatiln)은 위벽 보호 기능과 함께 위암 발생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쑥의 종류는 38종이며, 그 종류마다 성질과 약효를 달리 구분한다. 그러나 그렇게 복잡하게 따지면 사용하기에 번거롭기만 하다.…

    더 읽기 »
  • 사회

    [뉴욕경찰 NYPD 탄생⑧] 경찰이 만들어내는 ‘안심’이 사람을 불러 모은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1857년 6월 16일 오후 6시. 2차에 걸친 뉴욕시장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하자 극약처방을 했다. 민병대 7연대 투입, 시청 포위했다. 뮤니시팔 경찰관을 포함한 시장 지지자들은 군까지 동원해서 압박해오자 사태의 심각성을 눈치 챘다. 슬그머니 다 도망갔다. 외톨이 된 시장은 연행돼 유치장에 수감. 한 시간도 안 돼…

    더 읽기 »
  • 사회

    ‘쥬라기월드 특별전’ 아시아 최초 개최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쥬라기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은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의 전시회로 오픈한 지 네 달 만에 20만 관람객을 넘어서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쥬라기월드 특별전’은 유니버셜사 보유 콘텐츠인 영화 ‘쥬라기월드’(2015)에 나온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롯데백화점이 종합 콘텐츠 기업 ‘브랜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