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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자세히 보기] 1등 당첨번호 8·14·17·27·36·45···2등 보너스 10번

    887회 1등 당첨자 8명, 당첨금 25억3526만원 [아시아엔=편집국] 30일 동행복권 로또 887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에 8·14·17·27·36·45번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번이다. 45번은 연속 3주째 당첨번호에 올랐다. 887회 로또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당첨금액은 각각 25억3526만8688원씩을 받게 된다. 1등 당첨자 8명 중 4명은 자동, 3명은 수동, 1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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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오메 단풍 이쁜 거”···미세먼지 좋아 외출하기 ‘제격’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이자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전국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새벽까지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강원 동해안,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에 5mm 내외로 예보됐다. 눈이 오는 곳의 적설량은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3시까지 강원 남부 산지, 경북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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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친구들’ 세계이주민의날 맞아 송년콘서트

    [아시아엔=편집국] 2019년 세계이주민의 날을 맞아 아시아의 친구들은 12월 18일 오후 7~9시 아람누리 새라새극장(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에서 ‘송년콘서트’를 연다.  송년콘서트엔 스트롱아프리카밴드, 파드마밴드 등이 출연하며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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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목사님, 양승국 신부님의 원불교 장응철 종법사 대사식 강론 들어보시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006년 11월 5일 원불교 경산(耕山) 장응철 종법사의 ‘대사식’(戴謝式, 이취임식)이 있었다. 천주교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이 그 대사식에 참석해 전한 강론(講論)을 여기 소개한다. “마음 편히 하세요! 안심하는 것이 바로 극락입니다. 분수에 맞지 않는 것을 생각하니 괴로운 것입니다.” 요즘 새삼 기독교 어느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이 국민들의 마음을 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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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지지율 46%로 긍정·부정 같아···‘지소미아’ 연기로 ‘외교 잘함’ 12%p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 평가가 긍정과 부정 모두 46%를 기록하며 동률을 이뤘다. 한국갤럽은 “11월 4주차(26~28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11월 3주차) 때에 비해 1%포인트 상승한 46%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정 운영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46%였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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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약이 따로 없다⑥ 진달래] 가래 삭이고 기침 멈추게 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진달래’ 하면 고향이 생각난다. 고향이 시골 아닌 사람도 한번쯤은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라는 싯구를 떠올릴 것이다. 진달래 역시 흔하게 볼 수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물이다. 진달래를 약으로 쓰려면 이른 봄에는 꽃 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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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의 유튜버 탐구] ‘일사에프’, mbc 14층에서 전하는 새로운 감각 뉴스

    [아시아엔=김현중 유튜버 담당기자]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이제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렇게 가장 접근하기 쉽지만 딱딱한 내용의 뉴스를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내게 필요한 기사내용인지 판별하는 노력은 뉴스를 보는 사람들의 책임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뉴스를 기성세대의 소유물로 생각하여 어렵게 여기는 젊은 세대도 많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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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⑧] 이 공간에서 당신이 비우는 것과 채우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책임매니저, 교육공학박사] 모든 칸이 채워져 있다면 채워진 것에 관심이 가지 않는다. 여백의 미(美)란 이런 것이다. “마음을 비우라”는 말을 한다. 일반적으로는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거나 특정한 지위 등에 오르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가진 것이나 누리는 것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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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신문 특파원’으로 ‘소련 스파이’였던 리하르트 조르게를 아십니까?

    [아시아엔=강희창 목사, 서울장신대 교수, 서초교회 목사] 10여년 전 러시아에서 고려인 친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러시아에서 대단한 영웅으로 인정받는 군인 중에 고려인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물었더니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고려인은 중동의 분쟁과 관련해서 이스라엘 지역으로 비밀스럽게 파견된 특수부대의 책임자였다. 특수부대를 이끌고 이스라엘로 떠나려 할 때, 러시아 당국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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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청년 실업자들이여, 독일로 떠나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최근 한 신문은 “대한민국 청년 154만명이 실업자로 취업 전선을 떠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취업을 하더라도 10명 중의 1명만 정규직일 뿐 나머지는 비정규직이라고 한다. 한국의 경제 상황을 놓고 진보 진영과 보수 진영의 시각과 분석이 다르지만 청년(15-19세)실업이 심각한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최근 청년 실업률은 두 자리 수로 99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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