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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9월 셋째주 ‘문재인·안철수 미묘한 기류’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난민,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새정치연합 내부 대권주자 권력투쟁, 국감, MBK파트너스···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주요키워드입니다. 6개 시사주간지의 커버스토리는 이번 주도 모두 갈렸습니다. <시사인>은 ‘위태로운 교과서’라는 이름의 국정교과서 논란을 다뤘고, <한겨레21>은 “난민인정은 신의 일”이라는 제목으로 유럽을 달구고 있는 시리아 난민 사태 논란을 커버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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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동개혁 정부입법 과연 통과시킬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의 동북지방(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고장)에 하루에 6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한다. 땅과 바다가 뒤바뀐 것 같았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방글라데시다. 연평균 1만1000㎜이며 최대기록은 2만3000㎜, 즉 23m다. 아열대 몬순 기후에 태풍이 통과하는 길목이기 때문이다. 일본도 열대성 저기압이 통과하는 길목이어서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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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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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1] 임금피크제 도입시 신입 채용 증가, 정부 역대 최대 규모 중소기업 예산안 편성, 신축 아파트 고화질 CCTV 의무화
<< 정치/외교 >> 기업들에 대한 국정감사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제신용평가회사인 S&P는 국제금융센터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2015 S&P초청세미나’에 참석, 2009년 ‘BBB+'(투자등급 10단계 중 8번째)였던 한국 기업의 신용등급 평균값이 지난달 말 ‘BBB-‘(10번째)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함 – 글로벌 신용등급이 있는 38개 대기업을 평가한 결과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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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0] 추석전 2주간 스페셜위크, 삼성 세계 최초 12Gb 모바일 D램 양산,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하늘의 별 따기’
《경 제》 1. 최경환, “추석전 2주간(14~25일) 스페셜위크” –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참여업체, 할인폭, 세일품목 대폭 확대해 민족 최대 명절이 최대 ‘대목’ 되도록 해 소비 등 경제심리가 확실히 살아나고 서민층이 경기회복 체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 돼야” – 한가위 스페셜위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보다 참여업체는 3천여개 늘어나고, 할인폭도 최대 50%로 확대···세일 품목에 내구재와 준·비내구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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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남북관계 아젠다는 기본합의서 실천이 핵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정부의 국정운영은 기획-계획-예산 순으로 나아간다. 기획은 10년 이상을 보는 큰 그림이다. 계획은 5년을 보며 ‘중기계획’으로 표현된다. 예산은 단년도 사업계획이다. 이들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목표-아젠다-이슈로 구분된다. 대통령이 5년 임기 중에 해야 할 것은 일반적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 아젠다로 설정되어야 한다. 남북관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아젠다는 남북기본합의서의 실천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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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16)] 되돌아 보는 박근혜의 세종시 수정안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마천은 「소진열전」 말미에 “천하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으며 그의 술수를 배우기 꺼려했다”라고 서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전을 서술한 것은 “보통 사람의 집에서 일어나 여섯 나라를 연합시켜 합종을 맺게 한 것은 그의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대의 순서에 따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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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9월 둘째주] ‘탈의실 몰카와 인격권’ ‘MB정권 대형낙하산은?’ ‘고위급회담 이후 개성공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둘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중국 전승절을 앞둔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큰 고비가 지나가니 시사주간지들의 커버도 각자가 판단한 중요한 이슈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원래 무작위로 시사주간지들을 나열해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위쪽에 ‘주간’이 붙은 시사지를 모아놓고 아래에 한겨레21, 시사저널, 시사인을 모아 놓아봤습니다. <주간경향>은 탈의실 몰카로 불거진 CCTV와 사생활 인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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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8]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삼성전자 본사 10% 감원·임금피크제 공공기관 100곳 돌파
《경 제》 1.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 – 아랍에미리트(UAE) 바카라 원자력발전소 건설 이어 UAE 원전 운영권까지 수주할 듯 – 2020년부터 10년간 최소 10억달러 수출 효과 기대 – 원전 운영기간은 60년···10년 단위 계약, 계약 규모는 협상 결과 따라 10억달러 웃돌 듯 – 정부, 원전 운영까지 수주시 중동지역 필두로 원전수출 확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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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 사건’ 대응 한심···해군대장 출신 국민안전처장 해경 장악도 못하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8년 2월 유엔은 한국에서의 총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유엔임시한국위원단을 파견했다. 소련은 입국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가능한 지역에서라도 치르기로 하여 5.10선거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의장 메논이 한 일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논은 저명한 지도급 인사 200명의 지지 서명을 받아오라고 했다. 김구와 김규식은 제 날짜에 제출했는데 이승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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