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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이 기사] 직원 행복 높인 설문 경영…더 건강해진 회사

    일터에서 동료, 상사들과 일할 때 행복을 느끼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어떤 회사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설문조사했다면 그 결과는 과연 어느 정도까지 믿을 수 있을까? 요즘 ‘좋은 직장(GWPㆍGreat Work Place)’ 개념이 중요시 되면서 기업들은 직원의 회사 만족도를 높이려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노력하지만 직원들이 느끼는 행복이 정말로 향상됐는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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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이 기사] ‘우물 안 개구리’ 한국의 이동통신 서비스

    음성 무료통화 서비스 ‘보이스톡’ 이용을 국내에서 KT와 SK텔레콤은 월 5만 2000원~5만 4000원 이상의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만 허용한다는데, 미국에서는 공짜 화상통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합친 신기술 통신서비스가 첫선을 보였다고 한다.? 6월 7일 동아일보는 A18면에서 페이스북을 창업한 저커버그의 멘토인 숀 파커가 공동 창업한 에어타임에서 지난 5일 이 같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에어타임은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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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대법관 인선에 다양성 빠졌다

    [이슈&뉴스] 조선·중앙·한겨레의 ‘유사’ 논조···4대강 비리, 대법관 인사

    김대중 정부 시절이던 2000년 언론사 세무조사를 전후해 한국언론은 보수신문과 진보신문으로 이분화된 패러다임에 갇혀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 이른바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일보)과 한겨레와 경향신문의 두 묶음을 일컫는다. 특히 정치적 사안의 경우 대체로 이같은 분류가 거의 들어맞는다. 하지만 최근 들어?보수신문과 진보신문의 논조가 수렴하는 예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선출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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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임수경 막말과 안철수의 '常識' 잣대

    [이슈&뉴스] 안철수 출마, ‘조선’과 ‘한겨레’ 칼럼은?

    서울대 안철수 교수의 대선출마와 관련한 기사는 거의 매일 주요신문의 기사나 칼럼으로 등장한다. 현충일인 6일자 아침신문에서도 빠지지 않았다. <한겨레>는 백기철 논설위원이 ‘아침햇발’ 코너에 ‘안철수 프로젝트’란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아침햇발’은 1988년 5월15일 한겨레신문 창간 얼마 뒤부터 20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이 신문 대표 칼럼코너다. 정치부장으로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와 4·11 총선보도를 지휘한 백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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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뉴스] 한겨레, 안철수 출마 찬반양론 ‘다양’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대선 출마를 둘러싼 논란은 언론에겐 좋은 기사거리가 되고 있다. 같은? 신문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겨레>는 6월5일자 오피니언면의 ‘왜냐면’ 코너에서 ‘모두를 위한 대통령은 없다’는 제목 아래 서인혁(중앙대 경영학과 3년) 독자의 기고문을 실었다. 5월31일치 이 신문 왜냐면 코너의 ‘그에게 정치를 허하라’에 대한 반론형식으로 보도한 것이다. <한겨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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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이지문 중위의 ‘추첨민주주의 이론과 실제’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군인들은 절대다수가 여당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60만 군인표의 99%는 자동적으로 기호1번에게 돌아갔다. 대통령 후보, 국회의원 후보 예외 없이. 1992년 3월22일 한국선거사에 획기적인 변화를 몰고온 사건이 발생한다. 현역 중위가 얼마전 부대에서 자행된 당시 제14대 국회의원선거 군 부재자투표부정에 대해 양심선언을 한 것이다. 이지문(당시 25살)씨가 장본인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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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이 기사] “지역사회와의 소통” 신뢰 되찾기 나선 판사들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가? 이 질문에 “예”라고 응답할 사람은 현재 우리나라 국민 중에서 얼마나 될까?? 1988년 탈주범 지강헌이 자신의 죄(550만원을 훔쳐 징역 7년에 보호감호 10년을 선고받음)를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의 죄와 비교하면서, 자신이 받은 형량과 법에 대한 불만의 뜻으로 항변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법 앞에 국민은 평등하지 않다’는 우리나라 현실을 꼬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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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앵커출신 온누리교회 조정민목사 ‘인생은…’

    온누리교회에 시무하며 CGNTV 대표를 맡고 있는 조정민 목사는?”사람이 학교요, 사람이 직업이고, 사람이 선물이었던” 언론인 출신이다.?성공을 향해 질주하던 그는 “어느날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려 새로운 공동체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조 목사는 “늘 말하고 주장하던 기자가 늘 말을 듣고 섬기는 목사가 되어 또 하나의 SNS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가 작년?<사람이 선물이다>에 이어 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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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이 기사] 작은 희망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쪽방촌 주민들

    누가 희망 없이 살 수 있을까? 희망은 가난한 사람의 제 2의 영혼이라는 말이 있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련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그리고 희망은 비록 죽어가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그것을 버리지 않는 한 아주 죽은 것은 아니라는 금언도 있다. 그만큼 희망은 우리가 가장 절망적인 여건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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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이 기사] 보수-진보단체들 손잡고 ‘통일사과나무 보내기’ 모범

    남북으로 나뉜 지 어느새 67년. 분단으로도 모자란 것인지 통일정책에 대한 국론마저 동쪽과 서쪽의 의견이 크게 대립하고, 진보와 보수 진영 편가르기로 국민들 사이의 갈등이 최근까지 더 깊어졌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이런 암운을 열어 제치고 고양시에서 보혁단체들이 너나없이 함께 손잡고 남북 화해와 통일을 위해 북녘에 유실수 묘목을 보내는데 의기투합했다는 소식을 한겨레신문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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