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②] 목표·목적 따라 공모전·특별이벤트·간행물 등 ‘맞춤기획’을

    [아시아엔=이원섭 IMS코리아 대표컨설턴트] 성공적인 프로모션은 기본에 충실하면 된다. 먼저 전략적 요소를 잘 결정해야 한다. 목표와 가용 가능한 예산과 얼마 동안 어떤 컨셉을 전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구체적인 목표(실현가능한 최소의 목표)를 구체성 있게 설정해야 한다. 과거처럼 인지도 상승이나 이미지 제고와 같은 모호하고 측정 불가능한 포괄적인 것보다는 “몇 개월 이내에 현재…

    더 읽기 »
  • 경제-산업

    한국-자메이카 축구 평가전, KT ‘GiGA internet Fastival’과 함께 즐기자

    [아시아엔=박호경] 한국과 자메이카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열리는 13일, KT(회장 황창규)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GiGA 인터넷의 탁월한 속도를 체험하고, 슈틸리케 국가대표팀 감독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하는 ‘GiGA internet Fastival(Fast+Festival)’을 연다. ‘GiGA internet Fastival’은 금일 오후 5시부터 본 경기 시작 전인 8시까지의 1부 행사, 경기가 끝난 밤 10시부터 11시까지의 2부 행사로 구성되며, 상암월드컵경기장 북문…

    더 읽기 »
  • 경제-산업

    [빚, 그 5천년의 생얼⑤] 그레이버 “교활하고 비겁한 학교교육, 청년들 수렁에 빠트려”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좋다. 내가 무능해서 그렇다 치자. 내가 부모를 잘못 타고 나서 그렇다 치자. 그런데 왜 이 사회가 이 모양이 됐냐? 그게 궁금하다는 거다. 왜, 누구나 다 발명왕이어야하고, 왜 누구나 다 부모를 잘 타고 나야하는 거냐…내가 누구를 해친 것도 아니고, 누구를 착취한 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도 열심히 사셨고, 나도 학교…

    더 읽기 »
  • 동아시아

    남성그루밍브랜드 라네즈옴므, 번들거림 없이 촉촉한 ‘맨즈 립밤’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심상배, 배동현)의 프리미엄 남성 그루밍 브랜드 라네즈옴므가 번들거림 없이 촉촉한 입술을 완성해주는 ‘맨즈 립밤’을 출시했다. 맨즈 립밤은 마무리감과 부드럽고 촉촉한 발림성을 동시에 제공해, 거친 입술을 티 나지 않게 가꾸고 싶은 남성을 위해 선보인 립 케어 제품이다. 라네즈옴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맨즈 립밤은 번들거리지 않는 보습감으로 남성의 입술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농심, 쌀과자에 카망베르치즈 더한 ‘치즈쌀과자’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농심(대표이사 박준)이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치즈쌀과자’를 8일 출시했다. 국내 스낵시장에서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은 쌀과자의 담백함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함께 담은 치즈쌀과자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치즈쌀과자는 고급스럽고 건강한 이미지의 쌀과 풍부한 풍미의 치즈가 만난 제품으로 덴마크산 체다치즈파우더와 카멩베르치즈파우더를 사용해 치즈의 깊고 진한 맛을 담은 것이…

    더 읽기 »
  • 세계한상대회 13~15일 경주서···윤부근 삼성전자 사장·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홍 광운대 교수 특강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13~15일 전세계 40여개국 1천여명의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 대회 주제는 ‘한(韓)민족의 자존심, 세계로 뻗어가는 한상’으로 ‘기업전시회’를 비롯해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포럼 등이 진행된다. ‘한상, 역사를 만나다’, ‘한상, 한상을 만나다’, ‘한상, 청춘을 만나다’ 등 날짜별로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광운대 경영대학장 이홍 교수가 13일 ‘천년 한상의…

    더 읽기 »
  • [필리핀교민 피해사건 Why & Next①] 불법 ‘더미’ 해결 없인 ‘백약이 무효’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HANISHIP 대표] 필리핀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 정부가 가난하고 가난한 서민들이 너무 많을 뿐이다.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세계 갑부 순위에 필리핀의 헨리 시(Henly Sy) SM프라임 회장이 97위, 한국의 이건희 삼성 회장이 102위를 차지했다. 필리핀 기득권층들은 자본주의정신에 투철하여 작은 정부를 원한다. 온갖 방법을 다 써서 세금을 적게 낸다. 탈세와…

    더 읽기 »
  • [빚, 그 5천년의 생얼④] 그레이버, 불공정사회에 근원적 질문 “빚 왜 갚아야 하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그 통쾌무비한 천재 그레이버는 통쾌무비하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빚, 왜 갚아야 하지?” “돈? 종이 아닌가?” “그래서? 왜 너는 내게 종이를 주면서 돈이라고 우기는 거지? 돈, 그게 도대체 뭐지? 내가 네게 주는 종이는 왜 돈이 아니지?” “돈이 원수? 원수가 뭐지? 돈이 뭐지?” “빚…왜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갚아야 하지? 그 반대면…

    더 읽기 »
  •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①] 브랜드 및 고객관리가 성공의 키포인트

    [아시아엔=이원섭?IMS KOREA 대표컨설턴드] 며칠전 양재동에서 열린 서울커피&티페어 마지막 날 행사에 다녀왔다. 대한민국 카페문화의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한 전문 전시회로 커피와 티 관련 전시, 경연, 세미나 등이 열린 이 페어에 지인 한 분은 커피트럭을 가지고 직접 참석했다. 또 한 분은 제주에서 커피농사와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커피 관련 강의를 한다기에 뵈러 갔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창립 29주년 ‘국민건강지킴이’ 하림의 ‘성장통’ 그리고 ‘비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11일 창립 29주년을 맞는 김홍국(58) 회장의 (주)하림은 때로는 돌직구로, 때로는 우회로를 거쳐 위기를 극복해온 대표적인 기업인과 기업으로 꼽힌다. 김홍국 회장과 하림의 29년, ‘11대 사건’을 정리해 본다. 1)초등학교 4학년 시절 외할머니께 선물받은 병아리 10여마리를 키워 판 돈으로 다시 병아리를 사서 불려나가다->동물은 정성을 들인 만큼 보답한다는 것을 배우다. 2)농업고교에 진학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