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타이젠폰’ 인도서 성공

    ? 내달 방글라 출시…네팔 스리랑카도 검토 [아시아엔=편집국] 자체 운영체제(OS) 타이젠을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 ‘삼성 Z1’이 인도에서 14일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5만대 이상 판매됐다고 인도 PTI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6일 연합뉴스 뉴델리발 보도에 따르면 삼성 측은 Z1이 신생 OS를 탑재한 것을 고려할 때 현재 판매 추이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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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 국왕 서거, 초저유가정책엔 큰 변화 없을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라 국왕이 서거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OPEC의 초저유가정책 기조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시간 외 거래에서 오는 3월 인도분 가격이 3.1%까지 뛰었으며, 브랜트유 또한 오는 3월 인도분 가격이 2.25%올랐다. 사우디는 OPEC 유가정책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나라로, 압둘라 국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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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월23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북한 경제특구 13곳 추가 발표…’실패잔혹사’ 반복?

    <알자지라> 나선·신의주 등?경제특구 실패···성공지역은 개성뿐, 전망 ‘불투명’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최근 경제특구 13곳 추가 설치를 발표했다. 그동안 북한의 경제특구 중 성공사례는 극히 드물다. 북한은 1991년 북-중, 북-러의 접경지대인 나선(나진, 선봉)을 경제특구로 지정했다. 당시 북한은 나선의 지정학적 강점을 강조하며 경제특구가 ‘부의 삼각지대’가 될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사회기반시설이 1940년대 수준에 불과한 북한에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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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해외현장 원가상승”

    목표주가 잇따라 하향조정…”작년 4분기 ‘어닝쇼크’ 기록” [아시아엔=편집국] 증권가에서 대림산업에 대한 목표주가가 잇따라 하향조정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23일 대림산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7만2천원으로 20% 낮췄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대림산업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227억원, 매출액 2조5500억원 등의 실적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채 연구원은 “사우디와 쿠웨이트 등 모두 5개 해외 현장에서 원가 상승이 발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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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경제성장률 3.3% 그쳐

    한은 예상치 크게 미달…민간소비 5년만에 최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우리나라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3.3%에 그쳤다. 또 작년 4분기에는 전기보다 0.4% 상장하는 데 그쳐 9개 분기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4분기 GDP는 전분기보다 0.4% 증가했다, 4분기의 저조한 실적으로 연간 성장률은 3.3%에 그쳤다. 2013년의 3.0%보다는 소폭 높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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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현금배당 대폭 늘린다

    매출액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년만에 최저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가 환율 직격탄을 맞으며 지난해 영업이익이 7조원대 중반으로 떨어져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그러나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투자자들에 대한 현금배당을 작년보다 54% 늘리기로 했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4년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지난해 연간 496만1877대를 판매해 89조25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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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기 일가 동부화재 지분 90% 이상 담보잡혀

    [아시아엔=편집국]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일가가 동부화재 보유지분의 90% 이상을 금융권 담보로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재벌닷컴 등에 따르면 김 회장과 장남인 김남호 동부팜한농 부장, 장녀 김주원씨 등 김 회장 일가는 자신들이 보유한 동부화재 지분 가운데 90.08%를 금융권에 돈을 빌리기 위한 담보로 제공했다. 김 회장 일가가 보유한 동부화재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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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이직률 10% 넘어

    LG전자 포스코 신한금융과 함께 ‘지속가능 100대 기업’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포스코와 삼성전자, LG전자, 신한금융지주회사 등 4개 한국 기업이 지속가능한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릿나이츠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막을 올린 세계경제포럼(WEF) 제45차 연차총회에서 전세계에서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이 큰 100대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 기준으로는 일반적인 경영 현황 외에 세금 납부,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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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지분, 삼성 현대차 줄고 SK LG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에 대한 투자는 줄인데 비해 SK와 LG그룹의 지분은 늘렸다. 21일 기업분석 업체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30대 그룹에 대한 투자액을 2조6천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감소분의 94%를 차지했다. CEO스코어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자산운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0대 그룹에 대한 주식지분 가치(16일 종가 기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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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인도 잠수함 건조 참여하나

    현대중공업이 인도 조선소 HSL(힌두스탄 십야드 리미티드)과 잠수함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인도 유력일간지 타임즈오브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18일 보도했다. HSL은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소로, 그동안 잠수함제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HSL은 약 6000억 루피(약 10조 4760억원)를 투자하여 잠수함 6척을 건조할 예정이다. 잠수함에 장착될 배터리는 제조 효율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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