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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은행 ‘광복둥이 돌반지 증정 이벤트’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올해 8월15일 첫 돌을 맞는 모든 광복둥이를 대상으로 한국금거래소쓰리엠이 협찬하는 순금 돌반지 1g(순도 99.99%)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4년 8월15일 태어나 2015년 8월15일 첫 돌을 맞는 광복둥이를 둔 부모가 아이 명의로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또는 적금(2만원 이상 가입 및 2만원 이상 자동이체 등록)을 가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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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6월30일] 1989 임수경 평양축전 참가, 2011 헌재 경찰 ‘차벽’ 위헌 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떨며 멈칫멈칫 물러서는 산 빛에도/닿지 못하는 것/행여 안개라도 끼이면/길 떠나는 그를 아무도 막을 수 없지.//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오래 전에 울린 종소리처럼…”-이성복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경치만 놓치는 것이 아니다. 왜 가는지도 놓치게 된다.”-에디 캔터(미국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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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태 기자의 경제편편]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경기가 썰렁하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 때문에 내수가 위축되더니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또다시 큰 타격을 입었다.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84.3으로, 기준선 100에 크게 못 미쳤다. 부정적인 응답 비중이 전월 대비 10% 가량 높아졌다. 세월호 사고로 인한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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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출신 라드와 아시라프 아시아엔서 1년 연수
[아시아엔=편집국] 이집트 출신 라드와 아시라프 기자가 29일부터 ‘아시아엔’서 1년 연수과정을 밟는다. 이는 2015년 1월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합류한 이후 두번째다. 라드와 아시라프는 이집트 아람캐네디안 대학(AHRAM CANADIAN UNIVERSITY)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과 언론학을 전공한 이후 ‘아시아엔’ 아랍판에서 기자로 활동해왔다. 그는 ‘선녀와 나무꾼’, FT아일랜드 ‘천사와 나무꾼’ 부활…이집트 기자가 바라본 한류 속 민화(http://kor.theasian.asia/archives/130847), ‘강남스타일’ 유투브 20억···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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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⑮] 중국 당국 한마디에 마윈의 미래 달려있다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전문가] 중국의 기업규제 상위부처인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家工商行政管理?局, 공상총국)은 지난 1월 말,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이 짝퉁을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했다는 내용의 백서를 발표했다. 공상총국은 그 외에도 2014년 7월 알리바바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했던 정황이 담긴 문서를 공개하면서, “당시에는 알리바바가 9월 미국에서 상장하는데 영향을 미칠까봐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당국의 발표에 반발했다. 알리바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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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 문인협회장]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 우주 만물을 만들어 내는 상반된 성질의 두 가지 기운으로서의 음과 양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음양의 원리는 양극에 의해 인간과 우주 만물을 설명한다. 본래는 햇빛의 향배(向背)를 가리켜 해를 향하는 곳을 양(陽), 해를 등진 곳을 음(陰)이라 했다. 고대 사상가들은 일체의 모든 사물에는 정(正)과 반(反)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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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IB 29일 ‘협정문 서명식’···英 이코노미스트 “미국도 TTP 박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금융기구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사실상 출범준비를 마쳤다. 중국 정부는 “29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AIIB 회원국 57개국 협상 수석대표들과 함께 ‘AIIB 협정문 서명식’을 개최한다”며 “시진핑 주석이 직접 주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AIIB 창립회원 예정국들은 5월20~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협상회의를 통해 AIIB 협정문 초안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했다. 이 회의에선 그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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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퇴치 앞장 ‘나이팅게일 후예’ 간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한국선 1908년 2명 최초 배출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메르스 환자 병상을 24시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메르스 사태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간호사 역사를 짚어보려 한다. 우리나라 간호 역사는 1887년 서울 정동에 고종(高宗) 황제가 직접 지어 내린 이름인 보구여관(保救女館)에서 출발하였다. 보구여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병원으로 감리교 여의사인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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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⑪] 일상·사회생활 갈등 대처법은?···’카나리아의 울음’에 귀 기울이자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카나리아는 사람이 기르는 애완용 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카나리아의 맑고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수백 년 전부터 사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다른 목적으로 카나리아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로 광산에서 일을 하는 광부들이었다. 카나리아와 함께 광산에 들어간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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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윤의 웰빙100세] 요가로 ‘행복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요가(yoga)는 힌두교(印度敎ㆍHinduism)의 종교적ㆍ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다. 요가는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인도의 고전어이며 인도 공화국의 공용어 중 하나인 산스크리트어(梵語ㆍsamskrta)의 ‘요가’의 뜻은 제어(control), 합일(union), 수단(means) 등 다양한 의미가 있으며 “말을 마차에 결합시킨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말처럼 늘 뛰어다니는 마음의 고삐를 요가 수행(修行)으로 잡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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