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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 8일 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 주최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을 주제로 한 특강이 오는 8일 오후7시30분 이스탄불문화원 지하1층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선 <중국의 부상과 중앙아시아> <현대 러시아의 해부> 등을 공저한 정재원 국민대 국제학부 조교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특강 예약은 오는 7일까지 전화(02-3452-8182), 이메일(info@turkey.or.kr), 트위터(@koreaturkiye)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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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위안부 문제···대만, 한국과 어떻게 다른가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주간] 대만에서도 제2차 대전 당시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다시 중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과 일본 정부가 지난 연말 긴급 외무장관 회담을 통해 위안부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지은 것이 국민당 정부와 사회단체들에도 자극제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는 5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마잉지우(馬英九) 총통은 퇴임 전까지 이 문제를 매듭짓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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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한반도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 기념우표 발행···일본정부는 ‘쉬쉬’

    수도 도쿄 대신 고향 두곳서 사망 100주년 맞아 2009년 발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반도 침략 원흉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에 의해 암살된 이토 히로부미 전 조선통감 기념우표가 그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히카리 시와 하기 시에서 2009년 10월 ‘이토 히로부미 사망 100주년’을 맞아 발행된 것으로 5일 밝혀졌다. <아시아엔>이 입수한 우표첩에 따르면 ‘기념우표집’은 ‘伊藤 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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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원불교 100주년 기념대회’가 성공해야 하는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새해 첫날 다음 몇 가지 기도를 드렸다. 첫째는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국태민안과, 남북통일 그리고 테러와 분쟁으로 어지러운 지구촌에 평화와 상생의 해가 되기를 소망했다. 둘째는 내가 몸담고 있는 ‘원불교 100주년 기념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빌었다. 원불교가 지난 100년 우리사회 특히 남북관계에서 한 일이 상당한 의미가 있었고, 앞으로도 그래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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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서비스발전법 입법 땐 청년일자리 10만개 창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12월14일, 곧 이어질 강추위를 알리기라도 하듯 비가 제법 많이 내렸다. 이날 대학로 상명아트홀에 위치한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을 찾아 김영배(47) 이사장을 만났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사무실과 큰 액자에 용의 형상을 가미해 그려낸 한자 ‘용’(龍)이 마치 그의 열정을 대변해주는 듯 기개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청년 시절부터 남다른 창의력과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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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 황폐했던 한국·일본 감동시킨 역도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1950년대 일본 열도를 레슬링 열풍으로 휩쓸며 ‘일본 프로레슬링의 아버지’라고 불렸던 한국계 일본 프로레슬러 영웅 ‘역도산’. 1924년 함경남도 홍원군에 태어난 그의 본명은 김신락으로, 고아로 생활하다 일본 부농의 양자로 들어가게 된다. 이후 일본 전통스포츠 스모 선수로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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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빙하’가 녹는다···30년 뒤 기후난민 2억5천만명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터 인도 스폿 필름 CEO] 마하트마 간디는 생전 이런 말을 남겼다. “세상은 모든 이들에게 부족함이 없지만, 한 사람의 탐욕을 충족시키기엔 한없이 부족하다.” 때문에 사람들이 ‘필요한 것’과 ‘탐욕’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이 간단한 이치를 인류는 그동안 외면해왔다.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한계에 다다랐고, 자연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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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면세점 시티플러스 안혜진 대표 “마윈·오프라 윈프리 찾는 면세점 꼭 만들 것”

    시티플러스, 한국 토산품·합리적 가격으로 대기업과 승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중소기업 면세점이 2015년 정부 허가를 받아 10월말부터 세계 톱클래스 수준의 인천공항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곳이 있다. 인천공항 웨스트 DF10 구역에 자리잡은 시티면세점이 바로 그곳이다. 중국, 일본, 아세안국가, 중동 등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과 멀리 아프리카까지 연결되는 항공기가 출발하는 인천공항은 세계 공항의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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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도시락 배달사업’ 유종필 관악구청장 “진정한 삶 시작되는 도서관, 나를 이끌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은 2012년부터 머리에 물을 들이고 있다. 그를 만나는 이들이 거부감 같지 않느냐는 물음에 “짧은 인생, 언제 갈지 모르는데 즐겁게 살자는 게 내 생각”이라고 했다. 자신이 행복해야 구민들도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종필 구청장과 기자는 1988년 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안국빌딩 ‘한겨레신문 창간사무국’에서 처음 만났다. 기자는 한겨레신문사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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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 칼럼] ‘국방부 문민화’ 언제 가능할까?···’위기의 장군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위기의 장군들>이라는 책을 보았다. 첫 눈에 고소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 대장 군복에 보병 뱃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장군은 병과가 없다. 이것은 장교라면 누구나 아는 기본 상식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언론인과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근무 등으로 군과 국방문제에 군인을 포함하여 누구보다도 해박하다. 그러나 이러한 ‘민간 군사전문가’들도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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