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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혜탁의 리테일 트렌드-그린마케팅①] 락앤락과 대학생 친환경 마케터 그룹 ‘그린메이트’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트렌드 전문기자] 락앤락은 플라스틱 밀폐용기로 유명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텀블러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먹거리 안전과 친환경 제품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성장해온 락앤락은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에서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종합주방생활용품 기업으로 우뚝 섰다. 락앤락은 대학생 친환경 마케터 그룹 ‘그린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린메이트는 락앤락의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로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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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 “바리스타라면 커피 향미 평가하고 묘사할 수 있어야”

      한국서 커피테이스터 강사 10명 양성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 전문기자] “바리스타는 단지 커피를 추출하는 데 그치지 말고 향미를 평가하고 묘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 커피석학 션 스테이먼(Shawn steiman) 박사가 지난 2월19일 한국을 방문해 커피테이스터(Coffee Taster) 자격증 과정을 진행할 인스트럭터 10명을 배출했다. 이들 인스트럭터들은 션 박사가 창안한 커피테이스터 교육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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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수산기업협회와 MOU 맺은 까닭은?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MABIK, 관장 김상진)과 한국해양수산기업협회(회장 김홍선) 해양바이오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및 상호발전을 위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한국해양수산기업협회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해양바이오 기업의 활성화 및 산업진흥을 위한 기술지원 및 정보교류를 위한 협력 등 상생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해양바이오 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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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혜탁의 경영칼럼] 링겔만 효과···대학 신입생 ‘오티’ 때 배웠으면 하는 바로 이것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트렌드 전문기자] 대학생 시절을 한번 떠올려볼까요? 사실 회사생활에도 진배없이 적용되는 이야기일 테지만, 이왕이면 조금 더 훈훈한 기억을 소환하고 싶네요. 대학 수업 때 조별과제를 참 많이 하게 되지요? 팀프로젝트의 경험이 일천한 대다수의 신입생들은 조원의 수가 많은 곳에 참여하기를 강렬하게 원합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분담하기도 좋고, 내게 할당되는 일의 분량이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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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IS 가담 의혹 김O기씨 소재 2년째 ‘감감 무소식’···정부 “안타깝기만···”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 기자] 지난 2015년 1월 중순 터키 킬리스 지역에서 IS 활동지역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김O기(20·서울 구로구)씨의 소재가 만 2년이 지나도록 밝혀지지 않고 있다. 23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김씨는 현재까지 생존여부 및 소재파악 등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부 관계기관 당국자는 “김씨가 IS 주둔지역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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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대선주자들이 꼭 갖춰야할 6가지 능력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탄핵심판이 가까워지면서 대선주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기각을 우려하며 탄핵에 힘을 쏟자는 주장도 있지만 대선 대비도 소홀할 수 없다. 주자들은 비전과 공약으로 승부를 걸자. 정책능력은 물론 시대적 과제 제시능력, 인사능력, 외교능력, 한반도평화관리능력, 제도관리능력을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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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롬비아 킨디오’를 가다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세계 커피 소비량이 2011년 이래 연평균 2.5% 증가하고 있다. 그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 2014년에는 세계적으로 60kg들이 커피가 1억5천만 포대가 팔려나갔다. 여기에 중국이 커피에 눈을 뜨면서 시장을 삼킬 블랙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중국 커피 소비량이 연평균 12.8%로 고속성장했다. 2020년에는 중국 커피 소비량이 500조원을 넘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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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커피 이야기②] 한겨레 권은중 기자 “내 기사는 내가 아니라 커피가 쓴 거였구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커피는 이슬람 세력의 확장과 함께 전 세계로 퍼졌다. 커피는 17세기 유럽에서 대중화되었으며, 특히 영국인들의 커피 사랑은 각별하여 커피숍에서 누구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쳐났다. 이에 영국의 커피하우스에서 왕립학회와 정당 그리고 계몽주의가 태동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웃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전역으로 퍼졌다. 우리나라에서 커피의 시작은 구한말 일본군의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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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숭극장 연극 ‘동이’···무당이 무당 얘길 쓰고 연출한 첫 작품

    7살에 신굿, 20대 무당의 길···신내림·무속인 그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무당 임덕영이 쓰고 연출한 최초의 연극 <동이>를 안 보면 오랫동안 후회할 것 같다. 한겨레신문 손준현 기자는 <동이>를 소개하는 기사의 첫 문장을 이렇게 썼다. “아가, 두려워할 것 없다. 무당은 신이 아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화해시키는 영매자다.” 박 선생이 발을 닦아주자, 동이가 격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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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전 LG경제연구원 조사 ‘직장 내 뒷담화’ 첫번째 이유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뒷담화’는 뒤에서 서로 말을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영어로는 ‘Backbite’라고 한다. 말 그대로 뒤에서 물어뜯는다는 뜻이다. 험담이 가벼운 흉보기로 끝나는 법이 드물다. 대개 뒷담화가 과장을 거쳐 나중에는 분명히 사실과 다른 없던 이야기까지 나오고 결국 중상모략이 되고 만다. 뒷담화는 실로 무서운 것이다. 오죽하면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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