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역사 속 12.28]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2010)·기상청 발족(1990)·인도 국민회의파 창립(188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08 동양척식주식회사 설립. 일본자본 1천만원 -1926 의열단원 나석주, 동양척식회사와 식산은행에 폭탄투척 후 자살 -1945 모스크바 3상회담(미국-영국-소련), 한국 5개년 신탁통치 결정 -1961 향토예비군설치법률 공포 -1989 정부, 유고슬라비아와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0 중앙기상대, 기상청으로 발족 -2007 경기인천지역 민영방송 OBS 경인방송 개국 -2010 김연아, 여자부문 ‘올해의 선수상’ 받음. 미국 스포츠아카데미(USSA)와 NBC방송,…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듀 2018] 한겨레 ‘지역 10대뉴스’···‘대권 잠룡 이재명·김경수 운명’ ‘세종역 신설 논란’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는 일간지로는 드물게 지역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지방선거 28년만에 뒤집힌 보수 텃발’ ‘제주 예멘인 난민 논쟁’ ‘대권 잠룡…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듀 2018] 한겨레 스포츠10대뉴스···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테니스 정현, 월드컵 한국축구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는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감동’과 ‘호주에서 최강 꺾은 테니스 정현의 쾌거’, ‘월드컵 울고 웃고, 저력의 한국축구’ 등을 ‘스포츠 10대뉴스’로 뽑았다.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75906.html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듀 2018] 조선일보 10대뉴스···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부시·호킹 등 별이 지다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조선일보>는 ‘남북·미북 잇단 정상회담, 숨가쁜 한반도’(국내)와 ‘美·中 패권 경쟁에 휩싸인 지구촌’(국제)을 각각 필두로 한 국내·국제 10대뉴스를 선정·발표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7/2018122700372.html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 10대뉴스-일본] 아베 남중국해 군사훈련 공식화·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사임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아베 총리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 10대뉴스-중국]강주아오대교 개통·아프리카 협력포럼·국제수입박람회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강주아오 대교…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듀 2018-키워드로 본 문화동네] BTS 신드롬·이영자 먹방·효리네 민박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중앙일보>는 ‘올해 키워드로 본 2018년 문화동네’를 통해 무술년 문화계와 문화현상을 정리했다. “BTS 신드롬, 이영자 먹방, 효리네 민박 ‘러브 유어셀프’” 제목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시리아 철군’ 트럼프와 카터의 테헤란 미대사관 특수부대 침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냉전 말기 소련이 유럽을 겨냥하는 전역미사일(theater ballistic missile) SS-20을 배치했다. 전역미사일은 미국과 소련이 서로를 겨냥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아니며, 전장에서 사용되는 전술미사일도 아니다. 유럽은 소련이 전역미사일로 공격 후 지상군으로 유럽에 침공할 때 미국이 방위해줄 것인가에 의문을 가졌다. 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미국이 영국과 네덜란드에 들여놓은 것이 Pershing-2다. 대처가 요구했고…

    더 읽기 »
  • 도서관에서 보내는 알찬 겨울방학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겨울독서교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22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겨울독서교실’ 등의 연합프로그램과 저자강연·인문학강좌·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겨울특강 등 다양한 독서행사를 운영한다.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독서의 치유적 기능을 통해 건강한 사고를 키우고, 창의력을 높여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다양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 평양 봉수교회에서 성탄절 축하예배···통일TV 진천규 기자 참석

    [아시아엔=글 이상기 사진 진천규 <통일TV> 기자] 성탄절인 25일 오전 10시 북한의 평양 봉수교회에서 성탄예배가 열렸다. <통일TV> 진천규 준비위원장(전 한겨레신문 사진기자)은 27일 2주 동안의 제10차 방북취재를 마치고 카카오톡으로 성탄절에 찍은 사진을 전해왔다. 진천규 기자는 “예배는 10시에 시작해 1시간 가량 계속됐으며 성탄절 찬송가와 불리고, 성찬식도 함께 열렸다”고 말했다. 한편 성탄예배에서 봉수교회 담임목사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