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15일까지 18명 모집, 3개월간 내포신도시 주변 가꾸기 사업 등 활약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 도모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름다운 내포신도시 주변 가꾸기 사업에 4명, ▲서부면 해안도로변 유휴지 화단 조성사업에 5명, ▲아름다운 구항 만들기 사업에 4명,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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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벽해’ 내포신도시의 화려한 변신 “2021년까지 260억원 투입해 인프라 개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내포신도시가 홍성의 新 성장 동력을 이끌고 있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내포신도시의 인구는 2012년 4,903명에서 2019년 27,000여 명으로 5배 이상 증가했으며 내포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기업유치, 공공기관 및 아파트 건립 등으로 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타고 충남 홍성군이 양적 성장에 동반한 내포신도시 내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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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네즈, 크림 한 통 녹여낸 고보습 ‘크림 스킨 미스트’ 출시

    ‘크림 스킨’의 놀라운 보습력에 미스트의 간편함을 더하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크림 한 통을 그대로 녹여내 깊은 보습감이 오래 지속되는 ‘크림 스킨 미스트’를 출시했다. 크림 스킨 미스트는 지난해 출시 3주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한 ‘크림 스킨’과 같은 라인이다. 크림 스킨을 미스트 공병에 담아 건조할 때마다 사용한다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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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 포상금 및 구조금 지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년 2월 15일 개최한 공익제보위원회에서 공익제보 포상금 5건 3,400만원과 공익제보자에 대한 구조금 1,600여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3월 7일(목) 공익제보자들에게 포상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위원회는 공익제보에 따라 2017~2018년 실시한 민원감사 결과 확인된 △불공정한 교원채용 △부당한 계약절차 진행 △학교급식 식재료를 조리원에게 판매 △학생 출석 및 성적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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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명 높은 일본 구치소???마크롱 대통령, 곤 닛산 전 회장 선처 호소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서방 언론들이 악명 높은 일본의 구치소 실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일본의 도쿄구치소는 입소 절차부터 엄청난 굴욕을 준다. 프랑스 주간지 <샬랑쥬>는 1월 28일(현지시각) 512일간 도쿄구치소에 수감됐던 작가 사토 마사루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 구치소 실태를 폭로했다. “완전한 나체가 돼 네발짐승처럼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그러면 교도관이 천천히 그림을 그려가며 신체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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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공산당중앙위 ‘웨강아오(?港澳) 대만구(大灣區) 발전계획’ 발표???홍콩 102번?마카오 90번?광저우 41번?선전 39번 언급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공산당중앙위원회가 2월 18일 ‘웨강아오(?港澳) 대만구(大灣區·다완취·Greater Bay Area) 발전계획요강’을 전격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홍콩과 마카오를 언급한 횟수가 중국 본토 도시보다 월등히 많다. 웨(?)는 광둥성, 강(港)은 홍콩, 아오(澳)는 마카오를 뜻한다.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계획은 1978년 중국이 개혁개방을 선언한 지 40년 만에 주장강 삼각주(광둥성) 일대를 제조중심에서 첨단기술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중국 공산당의 야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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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연호가 새로 바뀐다

    [아시아엔=편집국] 헤세이 31년(2019년) 5월부터 황태자의 천황즉위식과 함께 일본의 연호가 새로 바뀐다. 올해의 연호는 4월까지 ‘헤세이’이지만, 5월부터 새로운 연호, 즉 천황이 바뀐 그 해의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 지금의 천황이 올해 4월 30일자로 퇴위하여 5월 1일 황태자가 새로운 천황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최초 연호는 645년 시작된 ‘다이카’(大化)이다. 지금의 ‘헤세이’(平成)는 247번째 연호다. 옛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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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단둥 랑터우공항 올초부터 영업 재개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의 랑터우공항이 1월말 보수공사를 마치고 영업을 재개해, 본격적으로 운항에 들어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관광객 유치가 이 공항을 통해 활발히 이뤄질 지 주목된다. 현지 언론들은 “랴오닝성 단둥의 랑터우공항이 1월 30일부터 문을 열고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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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100주년 특집⑧] 반일(反日) 치우쳐 중국 패권주의 못 봐

    [아시아엔=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방송문화진흥회 전 이사] 3.1운동은 그 자체로 세계사에 빛나는 독립운동이자 민주주의운동이지만 사망자 7500명, 중상 및 부상 1만6천명, 체포구금자 4만7천명으로 표현되는 것처럼 한국전쟁(6.25)을 제외한다면 근대 이후 우리 민족 전체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친 역사적 사건이었다. 1948년 대한민국의 가치와 제도를 만드는데 가장 강한 영향력을 끼쳤다는 점 역시 말할 것도 없다. 근대민주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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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미국산 미국산 한라봉 ‘스모 오렌지’ 출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마트는 3월 13일(수)까지 서울역, 서초, 구리, 잠실 등 80여개 점포에서 미국산 한라봉으로 불리는 ‘스모 오렌지’(28과 1개 2500원, 33과 1개 1900원)를 점포 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미국산 ‘스모 오렌지’는 ‘감귤’과 ‘오렌지’를 결합한 품종으로, 껍질을 벗기기 쉽고, 과즙이 풍부하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 다른 오렌지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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