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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권순우, US오픈 테니스본선 ‘동반 진출’···니시코리와 페더러 만날 확률 16분의 1

    [아시아엔=편집국] 정현(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후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남자단식 본선에 나란히 진출했다. 정현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미카엘 이메르(107위·스웨덴)를 2-0(6-1 6-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정현은 3년 연속 US오픈 단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18년 호주오픈에서 ‘4강신화’를 썼던 정현은 US오픈에서는 2회전 진출이 본선 최고 성적이다. 정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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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4 역사속오늘]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결-앤서’ 발표(2018)·제1회 안락사국제회의 도쿄서 열림(1976)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생각하기보다 기도하기로 한다/기도하기보다 미소짓기로 한다/미소짓기보다 손을 잡아주기로 한다”-이종만 ‘별’ “꿈은 그것이 지속되는 한 현실이다. 삶에 대해 뭘 더 말할 수 있겠는가” – 헨리 H. 엘리스(영국 수필가) 1618 허균 세상 떠남 1919 유학자 면우 곽종석 옥중에서 세상 떠남 『면우집』 1920 조만식 등 조선물산장려회 결성 1945 소련군 평양 진주 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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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장학금 특혜’ 서울대생도 ‘조국 퇴진’ 촛불집회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생들은 23일 밤 교내 아크로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 장학금 수령 등의 진상을 요구하며 촛불시위를 벌였다. 조국 후보자가 교수로 재직 중인 서울대 학생들은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를 열고 △2학기 연속 관악회 장학금 수령 △의전원 진학 위한 자퇴서 제출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주최측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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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OUT’ 고려대 중앙광장 밝힌 휴대폰 불빛···조국 딸 의혹 촛불시위

    [아시아엔=편집국] 23일 저녁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본관 앞 중앙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등 1000여명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고려대 입학과정과 관련,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중앙광장을 가득 메운 시위대는 촛불 대신 휴대전화 불빛을 밝히며 때때로 ‘조국 OUT’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들은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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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조국 딸 특혜 촛불집회·학위취소 촉구···‘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6년만에 등장

    [아시아엔=편집국]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를 둘러싼 대입 특혜 의혹에 대학가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대학교에선 상실감을 호소하는 대자보가 잇따라 걸리는가 하면 조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씨의 학위 취소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촛불집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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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아름다운 세상···“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일보 이영창 사회부 기자가 23일자 이 신문에 ‘조국의 아름다운 세상, 그리고 식어버린 개천’을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한국일보는 ‘36.5˚C’란 난을 통해 “한국일보 중견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를 내고 있다. 이영창 기자 칼럼은 이 난에 등장한다. 관련 칼럼 링크와 함께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한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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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비서관 인사···정무 김광진·제1부속실 신지연·민정 이광철·자치발전 유대영·사회정책 정동일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신임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정무비서관 김광진 전 국회의원 △자치발전비서관 유대영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민정비서관에 이광철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회정책비서관 정동일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날 인사 중 김광진(38) 정무비서관은 19대 국회에서 활동한 초선의원(비례) 출신으로 청와대 비서관 중 유일한 30대다. 이번 교체로 청와대를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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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준 대사의 쓴소리···“듣기 싫은 말 들어야 성숙한 사회”

    [아시아엔=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전 유엔대사] 1970년대에 학교를 다닌 세대는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로 시작하는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기억이 있다. 우리가 아직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이루지 못하던 시대에, 좋게 보면 정부가 국민을 계도하려 하였고, 나쁘게 보면 독재체제를 옹호하려고 한 것이다. 아무튼 그런 시대는 지났다. 이제 민주주의가 정착된 지도 30년에 가까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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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정의당은 민주당 2중대?···’민정당 2중대’ 민한당과 다른 것은

    [아시아엔=이상기 안병수 기자] 1981년 민한당(민주한국당, 대표 유치송)은 민정당(민주정의당, 총재 전두환) 2중대란 닉네임을 달고 이땅에 태어났다. 10년을 못 넘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전두환 정권이 들러리 세워 군부독재의 정당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해 탄생했기 때문이다. 민한당의 공도 있었음을 역사는 말하고 있다. 민한당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다음백과 참고) 구(舊)신민당 소속 의원들 중 ‘정치풍토 쇄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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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심상정의 고민···‘선거법개정 혜택’ vs ‘2030 상실감·4050 박탈감에 동참’

    [아시아엔=편집국]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당과 자신의 입지가 자리매김되기 때문이다. 심 대표는 22일 오전 당 상무위원회에서 “20·30대는 상실감과 분노를, 40·50대는 상대적 박탈감을, 60·70대는 진보진영에 대한 혐오를 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조 후보자 적격 여부에 대해 유보적 입장을 보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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