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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홍콩인’ 피터 이야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내가 근무했던 직장의 홍콩지점에 피터라는 홍콩인 직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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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서 포크댄스 추는 몽골 유목민
2일(현지시각) 중국 내몽고 자치구 후룬베이얼의 눈덮인 들판에서 ‘2011 나담축제(Naadam Festival)’가 열린 가운데?유목민들이 단체로 포크댄스를 추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축제에서는 포크댄스, 말경주, 낙타경주, 레슬링, 활쏘기 등의 행사가 열리며 2012년 3월까지 계속된다.<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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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경주 펼치는 몽골 유목민
2일(현지시각) 중국 내몽고 자치구 후룬베이얼의 눈 덮인 들판에서 ‘2011 나담축제(Naadam Festival)’가 열린 가운데?유목민들이 말 경주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축제에서는 포크댄스, 말경주, 낙타경주, 레슬링, 활쏘기 등의 행사가 열리며 2012년 3월까지 계속된다.<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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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몽’ 오페라로 공연하는 北 피바다극단
??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맹강녀”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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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선뵌 北 피바다극단의 ‘호접몽’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 ‘맹강녀” 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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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몽’ 공연하는 북한 피바다극단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맹강녀”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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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피바다극단, 중국서 ‘호접몽’ 공연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맹강녀”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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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마스터 이준구, 알리·이소룡에서 최은희·레이건·부시까지
미국 상·하원 의원들에게 45년간 태권도를 가르치고 그들이 한국을 찾도록 영감을 불어 넣어준 세계 태권도의 대부 이준구 국제10021클럽 총재. 재미동포인 그가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싱가포르 한국의날’ 강의 요청을 받고 싱가포르로 가는 길에 들른 것이다.?팔순을 맞은 이 총재는 오랜만에 방문한 고국에서 잠시 몸과 마음을 내려 놓았다. AsiaN 이상기 발행인, 민경찬 부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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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벤츠 타는 교수, 자전거 타는 교수
2011년 6월, 전남 강진군 소재 성화대학에서 교수들에게 월급을 일괄적으로 136000원씩을 지급하자, 교수들이 재단 측에 집단으로 항의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재단 이사장은 교수채용 대가로 네 명에게 1억 원씩 챙겼다고 한다. 1억을 뇌물로 바치고 만면의 미소를 띤 채 이 대학의 교수가 됐다가 13만여 원을 손에 쥔 사람의 심정은 오죽할까. 이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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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 김남수옹 “우리 침뜸, 우리가 인정 안하면 누가 하나”
쑥 한 줌으로 뜸을 뜨는 ‘무극보양뜸’을 창안한 구당(灸堂) 김남수옹은 1915년 전남 광산군(현 장성군)에서 태어나(2020년 별세) 부친(김서중)으로부터 한학과 침구학을 전수하여 1943년 남수침술원을 열었다. 중국 북경 침구골상학원 객좌교수와 대한침구사협회 입법추진위원장, 녹색대학대학원 자연의학과 석좌교수를 지냈다. 2012년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을 받았고, 대통령 표창(2002년)과 국민훈장 동백장(2008년)을 받았다. 2015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장성군 서삼면 금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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