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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문화 3.0] ② 의사소통 기술의 역사
에버렛 로저스(Everett Rogers)와 윌버 슈람(Wilbur Schramm)과 같은 사람들은 의사소통의 역사와 그 기술적 전개를 얘기했다. 여기에 마샬 맥루한(Marshall McLuhan)은 인간 본능이 확장된 소통(communication)에 대해 언급했다. 즉 청각의 확장으로 라디오, 시각의 확장으로 책 같은 매체를 규정하면서 미디어는 인간감각을 대신한다는 의미로 ‘미디어는 마사지다(Medium is the massage)’라는 구호를 내세웠다. 인간이 소통하고자 하는 본능(감각)이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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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연변의 3일장 ‘흥안시장’
연변조선족 자치주의 주도인 연길시의 외각에 자리잡은 흥안시장은 매월 3일, 6일, 9일에 장시가 열린다. 즉 3일과 6일 사이에는 3일장이 되고 9일과 13일, 19일과 23일에는 5일장이 되는 독특한 재래시장이다. 흥안시장은 연길에서 도문으로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몇 갈래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서시장에서 공원다리를 건너 연길공원 동쪽출구를 지나 발전촌을 거쳐 대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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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⑩] 가격에도 첫인상이 있다
소비자들은 기업의 마케팅에 자꾸만 속는다 #1. 장이 열리는 재래시장에서는 정찰가격이 붙어있지 않다. 그래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은 가격을 흥정을 한다. 처음엔 서로의 눈치를 보느라??시간을 끌지만 한사람이 먼저 가격을 제시하면 급작스럽게 흥정은 진전된다. 어느 쪽이 제시한 가격대에 결정이 될까? #2. 백화점 매장에 양복과 셔츠를 찾는 손님이 왔다. 점원은 양복과 셔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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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피해 위안부’가 거짓말?···“어이없는 일본”
일본군 피해 위안부를 ‘매춘부’로 표현한 일본 시민단체 또 다시 돌아온 수요일. 15일 정오 서울시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로에서 제1009차 ‘일본군 피해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렸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외교통상부 앞에서 일본군 피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헌법재판소 판결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그리고 여기 일제 강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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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조선족 ‘붕어빵 사장’ 한광석 이야기
한광석(韓廣石)은 조선족이다. 흑룡강성 칭안현(慶安)출신으로 나이는 마흔 네 살이다. 1996년 처음 한국에 들어온 이후 지금은 안방 드나들 듯한다. 그야말로 그에게 있어서 한국은 어머니의 품같은 따뜻한 곳이다. 고등학생 딸을 외할머니에게 맡기고 내외를 비롯하여 누나 등 온 집안 식구들이 한국 전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내는 뷔페에서 먹고 자며 한 달에 17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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