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10월 26일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장 윤종욱▷불공정무역조사팀장 이상준 ◇대한지적공사 ▷관리이사 양근우 ◇머니투데이방송 ▷광고마케팅부장 겸 광고마케팅1팀장 최철웅▷광고마케팅2팀장 이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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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도박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

    [한국일보] 美 카지노 메이저3사의 솔깃한 유혹 우리나라에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복합 카지노 리조트를 개장하려는 글로벌 메이저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샌즈, MGM, 윈(Wynn) 등 세계 3대 카지노사는 각자 20억~40억달러(한화 약 2조2,000억~4조4,0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당근으로 제시하며 한국인 출입이 가능한 카지노 리조트를 허용해 달라고 치열한 로비전을 벌이고 있다.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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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유신(維新)②

    메이지 유신 그렇다면 일본 친구들에게 ‘유신’은 어떤 단어일까. 1854년 미국의 페리 제독 소함대가 무력으로 일본을 개항하자, 서구의 군사력에 위협을 느낀 일본은 하층무사들 중심으로 막부를 타도해야 한다는 세력이 결성되었다. 이에 700여년 이어진 막부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1867년 메이지 천황에게 통치권을 반환하는 왕정복고(王政復古)가 이루어졌다. 이후 일본은 헌법제정, 근대적 중앙집권체제, 징병제 실시, 교육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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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전업주부? 중국은 ‘빤삐엔톈’이 대세

    버스 운전하는 여성 기사, 중국의 힘 ‘빤삐엔톈(半?天)’ 예나 지금이나 부녀의 몸으로 힘든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 중국인들은 ‘빤삐엔텐(半?天)’이라는 말을 즐겨 쓴다. ‘하늘의 반(半)은 여자가 떠 받치고 있다’는 말인데 ‘여성이 사회의 반을 감당한다’ 또는 ‘남자가 하는 모든 일은 여자도 다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빈 말이 아니다. 인구 900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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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참 쉽지요] 이색적인 한국의 맛 ‘카레순두부’

    두부를 만들 때 콩이 몽글몽글하게 응고되면 압착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을 순두부라 한다. 불린 콩의 껍질을 벗긴 후 갈아서 무명으로 콩물을 짜낸다. 이 콩물에 간수를 넣으면 몽글몽글한 응고물과 함께 맑은 물이 생기는 데 이때의 이 응고물을 순두부라 하고, 함께 생기는 맑은 물을 함께 넣어 먹어 순두부 고유의 맛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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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춤’ 추는 반기문 총장 “싸이가 더 유명해?”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왼쪽)과 한국의 가수 싸이(PSY)가 뉴욕 유엔 본부에서 만났다.?반 총장은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억 건을 돌파한 싸이에게 자신의 존재감이 가려지는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반 총장은 “약간 질투가 난다. 이틀 전까지만해도 누군가가 내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일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젠 포기해야 할 것 같다. 아쉬움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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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실크로드의 출발 ‘시안’

    북경(北京), 남경(南京), 낙양(洛陽), 개봉(開封)과 함께 중국의 5대 고도(古都)로 알려진 서안(西安, 시안)은 로마, 카이로, 아테네와 함께 세계 4대 고도로도 손꼽힌다. 서안은 BC11C(1134년) 전후해 서주(西周)를 시작으로 진(秦), 서한(西漢), 신망(新莽), 동한(東漢), 서진(西晉), 전조(前趙), 전진(前秦), 후진(後秦), 서위(西魏), 북주(北周), 수(隋), 당(唐) 등 13개의 왕조의 도읍지로서 1000여년 동안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였다. 서안이 가장 번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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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 첫 ‘북한영화제’…’꽃파는 처녀’ 무료상영

    연변(延?)조선족자치주에서 처음으로 북한영화제가 열렸다.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의 보도에 따르면 주관사인 지린성(吉林省)라디오영화방송국, 연변주라디오영화방송국, 조선영화수출입회사는 23일 연변자치주에서 ‘북한영화주간’ 개막식을 열었다. 연변에서 북한영화제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1970년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꽃 파는 처녀’를 비롯해 ‘한 여학생의 일기’ ,’소원’, ‘형제의 정’, ‘평양날파람’ 등 5편의 북한 영화가 연길시 쭤안(左岸)국제영화관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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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광저우, 청소년 성형? “보호자 동의 없이 안 돼!”

    중국 광저우(?州)에서는 내년부터 청소년이 부모의 동의 없이 성형을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규제한다. 중국 남방일보(南方日?)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시위원회 등 기관은 21일 미성년자의 성형 규제 등 내용을 담은 ‘광저우시미성년보호규정’ 초안을 발표했다. 초안 제24조 규정에 따르면 의사는 의료 목적이 아니고는 어떠한 이유라도 미성년자에게 성형수술을 할 수 없도록 했으며 만약 미성년자가 의료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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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FTA, 10년간 경제효과 최대 18조”

    외교부 공청회 개최…내달 협상개시 선언 예정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발효 후 10년간 우리나라에 최대 163억달러(약 18조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역통상팀장은 24일 코엑스에서 외교통상부 주최로 열린 한·중·일 FTA 공청회에서 이런 내용의 주제발표를 했다. 김 팀장은 FTA의 개방 수위를 기준으로 낮은 수준, 중간 수준, 높은 수준 등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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