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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월2일] 일본, 필리핀 마닐라 점령
2007년 남아공 윈프리 여학교 개교 ”나도 여러분과 같은 나이에 물도 전기도 없는 외할머니 집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하지만 적어도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지금의 내가 되는 데 아주 중요했다.” 미국 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가 지난 2007년 1월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요하네스버그 북쪽의 작은 도시에 자신의 이름을 딴 ‘오프라 리더십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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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올해 소득 14% 증가 예상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화상망] 2013년 시안시 도시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14% 증가 예상 시안시위원회는 12.29-30간 개최된 시안시위원회 제12기 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2013년도 업무 및 예상목표에 관해 논의, 동 회의에 의하면, 2013년 시안시 GDP와 지방재정일반예산수입은 각각 12.5%와 17%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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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사랑받는 대통령’의 조건
정치가가 당대에 높은 평가를 받기는 쉽지 않다. 레이건과 대처도 당대에는 시비가 있었다. 더구나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통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나 산업화의 박정희도 존경은 받았으나, 사랑을 받았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런데 박근혜는 최초로, 그리고 아마도 유일하게,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삼성동 자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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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여성 50%, 다이아몬드 투자가치 있다
중국, 인도 여성의 절반은 다이아몬드가?투자상품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컨설팅회사인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가?12일 발표한 ‘2012년 글로벌 다이아몬드 산업’ 자료에 따르면 중국(45%)과 인도 여성의 절반은 다이아몬드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반면 미국 여성들은 15%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5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혼 예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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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후진타오, 세밑 민생탐방 “소강사회 건설하자”
중국 후진타오(胡錦濤) 국가 주석이 퇴임을 앞두고 모교인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고등학교를 둘러보고 학생들에게 지식과 품성 등을 배양해 국가의 주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연말 민생탐방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장쑤성의 난징(南京), 우시(無錫), 타이저우, 옌청(鹽城) 등을 둘러봤으며 촌민, 공장직원, 연구원 등과 만나 민생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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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빈곤마을 방문…”소득불균형 완화할 것”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세밑을 맞아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산촌을 방문했다. 3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총서기는 이날 오전 허베이성 푸핑(阜平)현의 산골 마을인 뤄퉈완(駱駝灣)촌을 찾았다. 베이징시, 허베이성, 산시(山西)성 일대에 걸친 타이항(太行)산 기슭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주민들의 1인당 연 수입이 900위안(약 15만4000원)에 불과해 특수 빈곤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시 총서기는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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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충칭시…도심 가로지르는 ‘모노레일 열차’
28일 중국 서남부 충칭(重慶)시 중심가 도시철도 3호선 위를 스트래들(straddle) 형식의 모노레일 열차가 달리고 있다. 충칭 도시철도 3호선의 세 번째이며 마지막 구간이 시험운행되고 있으며 55.5㎞ 길이의 3호선은 충칭 남부와 북부를 연결해 이동시간을 90분으로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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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1년…’광명성 발사’ 업적 과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에 추대된 지 1주년을 맞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김 제1 비서의 성과로 로켓 발사를 부각했다고 교도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북한 국영 조선중앙통신은 노동신문의 30일자 사설을 인용, 병력 120만 명의 인민군의 최고사령관에 추대된 지 1주년을 맞아 이 같이 보도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광명성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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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순록 키우는 ‘어원커족’ 부부
中 소수민족 ‘어원커족’… 몽골에선 한국 뜻하는 ‘솔롱고스’ 순록을 키우고 썰매를 타며 사냥을 하는 유목민족인 어원커족(鄂溫克族, Ewenke)은 필자가 2007년 연구년을 베이징에서 보내면서 탐방계획을 잡았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대상이었다. 그래서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어원커족에 대한 작업제의를 받으면서 무척이나 가슴이 설레었다. 출발하기 전 어원커족에 대해 조사해보니?우리 민족과도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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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보계(寶鷄), ‘칭다오맥주·우주산업기지’ 들어서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3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靑島맥주 寶鷄공업단지 착공· 靑島맥주 寶鷄공업단지 및 寶鷄新東嶺종합체 착공식이 12.30(일) 섬서성 寶鷄市에서 착공되어 羅振江省人大常委會부주임이 참석함. 靑島맥주 寶鷄공업단지는 총부지면적이 400畝로, 세계 일류의 양조설비와 이산화탄소 회수설비를 도입함. [섬서일보] 우주산업기지, 寶鷄高新區에 입주 寶鷄高新區관리위원회는 최근 중국우주과학기술그룹(中國航天科技集團) 제9연구원과 “우주산업기지”를 건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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