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단독] “바리스타·로스터, 폐병 걸릴 위험 높다”···美질병센터, 위험직업군 리스트에 추가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CCA 커피테이스터]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바리스타나 로스터 등 커피 관련 노동자들이 위험한 화학물질로 인해 폐를 다칠 위험성이 크다고 경고했다고 <저널센티널>(Journal Sentinel)이 9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CDC는 “커피생두를 볶을 때와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원두를 분쇄하는 과정에서 다이아세틸(Diacetyl)과 아세틸프로피오닐(Acetylpropionyl)이 발생하고, 이들 물질은 폐병을 유발한다”며 커피가공업(Coffee processing industry)을 ‘위험직업군 리스트’에 추가했다. 이번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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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독일식 통일’ 한반도에 비현실적···’홍익인간’ 정신, 통일 가교 될 수 있어

    한반도선진화재단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 8일 개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최하는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이 8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통일을 위한 시민사회 역할 및 국제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이번 포럼은?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로 류재풍 로욜라 대학 명예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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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히말라야 사진작가 조진수씨 지진 네팔돕기 사진전 11일까지 김포시민회관서

    [아시아엔=편집국] 히말라야 사진가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네팔서부지역 사진전이 5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막해 1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4월말 수차례 계속된 지진 참사로 큰 희생을 당한 네팔을 돕기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조진수 작가가 지난 22년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가운데 100여점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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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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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아시아엔플라자] ‘통’ 주인 이철용과 무용가 윤덕경의 ‘아리랑 Factory’ 14일 용산아트홀

    [아시아엔=편집국] <어둠의 자식들> <꼬방동네 사람들> 작가로 13대 국회의원을 지낸 역술가 이철용 ‘통(通)’ 운영자가 14일 오후 7시30분 용산아트홀 미르에서 ‘아리랑 Factory’를 공연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융복합 무대로 꾸며지는 ‘아리랑 Factory’는 윤덕경 서원대 무용학과 교수가 총예술감독을 맡는다. 이철용씨는 “즐겁고 흥겹지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공연이니 자녀와 함께 오시라”며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면 한분 한분께 입장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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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생각] 군수 구속 불구 ‘괴산 유기농엑스포’ 4가지 성공요인···”이시종 지사님 폐막 후 행사장 계속 열어주세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15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11일까지 열리는 충북 괴산군에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9월18일 개막해 11일 막을 내리는 엑스포에 6일 현재 70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다녀갔다. 애초 관람객 목표 66만명을 웃도는 수치다. 인구 4만명이 채 안되는데다 군수까지 지난 6월 구속돼 지휘탑이 무너진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는 괴산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요인은 무엇인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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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th 부산국제영화제] 칸영화제 초청작 ‘경계의 저편’, 미국의 민낯 가감없이 드러내다

    어리버리 인턴기자의 좌충우돌 취재기? ③ “저도 다녀오겠습니다!” 동료인 파키스탄 출신의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 취재를 간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내 입에서 절로 튀어나온 말이다. 이제 겨우 3개월차인데다 혼자 가야 한다니(외국인 기자와는 일정이 다르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다. 이래저래 계획을 세우다 보니 드디어 부산 가는 날 아침이 밝았다. 2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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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영양군 출신 여장부 남자현 지사 향토연극으로 ‘독립불꽃’ 되살린다

    연극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12~13 영양군 15~16 안동서 공연 [아시아엔=편집국] 경북 영양 출신의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1872~1933)에 대해 백과사전엔 다름과 같이 소개돼 있다. “1872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19세 때 김영주(金永周)와 결혼해 6년 후인 1895년 남편이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했다. 3대독자인 유복자를 기르면서 시부모를 모시다 1919년 만주로 망명하여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서 활약하는 한편, 독립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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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 100세] 11일 폐막 ‘괴산 유기농엑스포’ 안 가면 평생 후회할 지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 Goesan International Organic Expo)가 충청북도ㆍ괴산군ㆍ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 공동주최로 9월18일 시작해 오는 11일 막을 내린다.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농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유기농엑스포에는 264개(국내 190, 해외 74)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인구 3만7900명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충북 괴산군이 우리나라 유기농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유기농업학회와 850여개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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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6일 서울 플라자호텔서 ‘2015 인도네시아 투자 및 비즈니스 환경 세미나’ 개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5 인도네시아 투자 및 비즈니스 환경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와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식음료 및 농업기반 산업(카카오 및 설탕 분야)의 상세한 시장 진출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1:1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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