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다수가 악을 행할 때’···”선으로 악을 이기고, 사랑으로 회복시키다”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 많은 사람이 옳다 해도 하나님이 옳지 않다 말씀하면 기꺼이 거부하고 포기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누구를 대하든 어떤 일에 종사하던 신앙 양심에 벗어나지 않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자신의 권리와 지위를 지속하기 위해 편법과 불법을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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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꿀벌’은 인류 존망 풍향계···’도시양봉’·’꿀벌구조대’ 등 대안 모색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뉴질랜드 특산품 마누카 꿀(Manuka Honey)은 영국인 음식연구가 프랜시스 케이스가 저술한 헤라클레스(Heracles)와 같은 기능성의 음식 재료를 소개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1001>(1001 Foods You Must Taste Before You Die)에 포함되어 있다. 마누카 꿀은 야생 관목인 마누카의 꽃에서 채집되는 꿀이다. 독특한 천연물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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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팔레스타인에 전쟁이 그치고 화평케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랑으로 존중하며 섬기는 삶이 이웃들에게 흘러가게 하시고 –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판단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고 행하는 거룩한 자녀들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북한 공산 정권의 압제와 폭정을 속히 종식시켜 주시어 북한 동포에게 자유를 허락하시고 –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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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구약시대 “손실보다도 큰 배상”···’화합’이 궁극목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나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게 하소서 – 사람과 환경에 의존하는 연약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문화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곳곳에 자리 잡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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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상해 보상의 대원칙···’사랑’으로 ‘피해자 입장’에서 ‘최대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대접받기 이전에 먼저 대접할 줄 알며 내 입장을 내세우기 전에 상대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너그러움을 허락하소서 – 생명과 정의의 가치를 가격으로 계산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사회와 개인, 위정자들이 사회적 합의나 정치적 결정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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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시대, 스크린 여행의 바다로 풍덩 빠지다

    [아시아엔=김용길 <동아일보> 기자, <아시아엔> 편집위원]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유효하고 더욱 절실히 다가옵니다. 극장 스크린 앞 객석에 연인끼리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시대는 자제되고 있습니다. 이제 나홀로 공간에 나홀로 영화 관람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는 한 편의 영화를 골라 보면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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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낙인·코로나 블루에서 벗어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에서 5월20일 현재 보고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4117명이며, 사망자는 1916명이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코로나 환자’라고 하는 사회의 시선 때문에 불안감과 우울감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 후 몸은 회복됐지만, ‘코로나 환자’란 낙인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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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시대 장례문화와 ‘메멘토 모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Memento Mori(메멘토 모리)’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또는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를 뜻하는 라틴어 낱말이다. 옛날 로마에서는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개선하는 장군이 시가행진을 할 때 노예를 시켜 행렬 뒤에서 큰소리로 “Memento Mori”를 외치게 했다고 한다. 즉,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너무 우쭐대지 말라. 오늘은 개선장군이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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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 ‘야구기사의 전설’ 천일평 선배, 아니 ‘게찌 성’

    오늘은 야구기자의 전설, 한국일보 천일평 기자가 별세한 지 100일 되는 날이다. 아시아엔은 천 기자의 한국일보 후배인 김인규 기자의 추모글을 싣는다. <편집자> [아시아엔=김인규 전 한국일보 체육부장, 남미특파원] 천일평 선배. 나는 천 선배가 야구장 기자실의 불사조로 영원히 남아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하늘나라로 도루를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런데 고인에 대한 예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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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노예, 때가 되면 풀어주라”···’돈’보다 자유와 생명을 ‘최우선’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베푸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분노와 분쟁으로 가득한 이 땅에 그리스도의 화평이 임하게 하소서 -북한의 악한 정권을 벌하여 주시고,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자들을 돌보아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오직 하나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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