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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 24시] 열대야 속 꿀잠 잘 자는 법
[아시아엔=천비키 <아시아엔> 명상 전문기자] 연일 열대야다. 너도나도 “덥다. 정말 덥다”를 입에 달고 다닌다. 잠을 잘 이룰 리 없다.?잠은 가장 수동적이지만 매우 적극적인 휴식이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은 노동이 된다. 젖산이 쌓이고 활성 산소가 쉽게 생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피곤하면 맛도 잘 모를 뿐더러 소화도 더디다. 사람들은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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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속으로] 러시아 ‘다차’와 일본의 ‘브라인엔 오오야’를 한국에···
행복없는 삶은 무서운 형벌···첫째도 ‘행복’ 둘째도 ‘행복’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결혼생활의 행복은 웃음과 즐거움과 사랑이다. 더하여 다정다감한 정감과 유머러스한 열린 분위기다. 또한 삶과 밀착된 고품위의 문화공간을 고무시키는 자연생활의 연장이다. 이런 것을 일상화하는 방법으로는 자연을 통한 인문학적인 레저의 생활화다. 밭을 일구고 씨 뿌리며 야생화를 보듬으며 감성과 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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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와 ‘때리는 시어머니’ vs ‘말리는 시누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충환씨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이상만씨 등이 최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글을 실었다. 이에 <조선일보>의 베이징 특파원은 이렇게 질타했다. “인민일보에 기고했던 두 사람이 만약 이렇게 말했으면 어땠을까.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건 맞는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한국언론에 다 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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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MI6 제7대국장·베트남전의 사이공 CIA지부가 몰락한 까닭
제1화 영국 MI6 국장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서울경찰청 전 정보관리부장] 모리스 올드필드, 영국 MI6 7대 국장. 1973년부터 1978년까지 재직했다. 영국수상과 취미도 싱글도 같아 잘 나가던 정보요원의 최후 부국장 때다. 보수당 당수 에드워드 히스가 수상이 됐다.?히스와 올드필드가 만났다. “부국장! 독신이라며? 나하고 같구먼.” “저는 오르간도 연주합니다.” “그래? 언제부터 했어?” “어렸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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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파키스탄 독립 70주년 비즈니스포럼
[아시아엔=편집국] 주한 파키스탄대사관(대사 자히드 칸)은 14일 오후 7시30분~밤 10시 코엑스 강당에서 독립 70주년 기념 비즈니스포럼을 연다. 문의 및 참가신청은 010.4446.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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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의 범죄 뒷담화] ‘은행강도’의 어제와 오늘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은행강도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거기 가면 돈이 있으니까 그렇다. 대여금고는? 마찬가지다. 돈 되는 거 많기 때문이다.?<사진은 은행강도를 소재로 다룬 영화 ‘바르게 살자’의 한 장면> 강도와 절도, 유구한 역사 자랑하는 전통범죄다. 털려도 밝히기 곤란한 불법재산도 많고 신고를 꺼리는 탓이다. 금고보다 안전한 곳은? 우리나라 어떤 사업가는 컨테이너를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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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독도순시로 일본 도발 ‘자초’···합참의장의 ‘군사적 목적’ 독도방문을 제안함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국을 북·중·미·일의 4각 파도가 동시에 덮치고 있다. 문자 그대로 사면초가다. 먼저, 중국의 도를 넘어선 사드 협박이다. 이것은 박근혜 정부가 자초한 면이 크다. 천안문광장에서 중공군 사열에 동참하는 일을 벌이니 시진핑이 엉뚱한 기대를 가졌다가 틀어져서 외교부장 왕이를 기합 주니 <인민일보>와 <환구시보>는 악을 쓴다. 이것이 터무니없는 사드 협박으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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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 일왕 8일 ‘생전 양위’···13살 그에게 민주주의 가르쳐준 멘토가 있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아키히토 일본 천황이 생전 양위의사를 밝혔다. 아키히토는 1933년 출생하였다. 일본이 항복한 후 1946년 아키히토는 엘리자베스 바이닝이라는 미국인 여자 가정교사에 맡겨졌다. 열세살이라면 멘토의 가르침이 백지에 붓으로 글씨를 쓰듯이 모든 것을 집어넣을 수 있는 나이다. 그는 민주주의의 모범국 미국에서 온 가정교사 엘리자베스 바이닝의 소산(所産)이고 그 진수는 합리주의·민주주의·평화주의였다. 아키히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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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민중의 소리’ 이산아카데미 ‘자본론’ 강독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편집국] ‘민중의소리’는 온라인 강좌 ‘이산 아카데미’ 첫 강좌인 박승호 교수의 <자본론> 읽기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은 8월14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연속 5주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은 온라인 강좌를 촬영하기 위한 REAL강좌 형식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9명이다. 박승호 교수는 경상대와 성공회대에서 정치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https://goo.gl/forms/bAUcaCN3YQ2StSJ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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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의 범죄 뒷담화] 첨단 대여금고도 뚫린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전 충남경찰청장] 은행은 폐쇄 또는 축소 추세다. 행원 둘이 고객 한 사람 응대해야 한다. 인력 낭비로 돈도 안 된다. 하지만 대여금고는 그렇지 않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 금고주인에게 귀중한 그 무엇 비밀과 보물이 들어있다. 비밀에는 유언장이나 신탁증서 혹은 집문서가 많다. 이런 종류는 변호사가 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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