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아시아엔 신디어판, 문화적 정체성 희미해지는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

    아시아엔 신디어판 출범을 맞아 신드 공동체의 저명인사들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들은 “신디어 사용자를 잇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문화적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이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한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축사를 정리해 소개한다. 무지브 사라이 신드 마드레사툴 대학교 부총장 “신디어는 파키스탄 신드 주의 주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언어로, 파키스탄의 다른 지역은 물론 전 세계 디아스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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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아시아엔 신디어판 출범, 우리의 문화유산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가 아시아엔 신디어판 개설을 맞아 축사를 보냈다. 무라드 알리 샤 총리는 파키스탄의 제2대 주인 신드 주의 총리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다. 정치가문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인 압둘라 샤도 신드 주 총리를 역임했다. 샤 총리는 2016년 신드 주 총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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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아시아엔, 2025년 7월 11일 러시아어·신드어판 동시 런칭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2011년 11월 11일 창간한 온라인 뉴스플랫폼 아시아엔(THE AsiaN)이 7월 11일 러시아어판(중앙아시아), 신디어판(파키스탄)을 각각 런칭한다. 아시아엔은 다국어판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의 한국어판과 영어판에 이어 러시아어판과 신디어판까지 총 4개 언어판을 운영하게 된다. 아시아엔 러시아어판 전 세계 약 2억6천만명이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러시아를 비롯해 중앙아시아, 동유럽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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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임영상의 글로컬 뷰] “카자흐스탄 타라스에서 이천까지, 김리디아의 정착 이야기”

    활법 치료 중인 김리디아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이천시장이 준 표창장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지난 봄 ‘도민이 함께 읽는 경기학총서’ 제2권으로 <함께 사는 경기도의 외국인 주민>(북코리아‧경기학회, 2025)이 출간됐다. 그런데 ‘경강선을 타고 가는 광주, 이천, 여주 지역’ 가운데, 광주에 거주하는 500여 고려인 동포 가족은 소개됐지만 이천과 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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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호남 소외는 없다”던 이재명 후보 약속…”첫 단추는 미래 이끌 인재 등용”

    김대중 대통령 내외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 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이 된 그는 광주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떤 방식으로 광주 문제를 풀어갈까? 안팎의 관심이 많다. 순식간이다. 새 정부 출범이 그렇다. 국민이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자리로 발령한 뒤, 눈 깜박할 사이에 대통령의 시간이 흘렀다. 평가는 지금부터다. 이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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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아역배우 문한결, ‘행사의 여왕’ 뮤지컬 1인 6역 ‘꼬마멀티’ 맹활약

    문한결 2025년 공연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역배우 문한결(2018년생)이 뮤지컬 <행사의 여왕>에서 1인 6역 ‘꼬마멀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7살 나이에 선보인 탁월한 표현력과 빠른 장면 전환 능력은 무대 위 또 하나의 ‘작은 배우’를 예고하고 있다. 문한결은 극 중 해맑은 꼬마부터 어린 남녀 주인공, 정동원을 닮은 고동원 역할까지 총 여섯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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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러려고 인도에서 독립했나?”..파키스탄, 힌두-무슬림 갈등 넘어 극심한 빈부격차

    굶주린 독수리 떼에 둘러싸여 울고 있는 소년. 파키스탄 사회에서 빈곤층 아이들이 얼마나 취약한 존재인지 보여준다. 독수리는 착취적인 엘리트를 상징한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인도 대륙의 무슬림을 위한 별도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 전인도무슬림연맹이 운동을 시작했을 때, 그 정당성의 핵심은 ‘두 민족 이론’이었다. 이 이론은 힌두교도와 무슬림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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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 줌] 폭염속 마주한 세 생명체…금개구리 쇠물닭 그리고

    금개구리. 사진 김연수 작가 ‘바람의 눈’ 10기 회원들과 시흥 관곡지를 다녀왔다. 연꽃은 아직 본격적인 개화가 안됐고,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연밭에서 한여름을 즐기는 쇠물닭을 잠시 보고 왔다. 쇠물닭. 사진 김연수 작가 폭염 속이라 야외 출사도 힘든 시절이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사진 김연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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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워크숍] 동강국제사진제(DIPF) 포토저널리즘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DIPF) 포토저널리즘 워크숍dl 오는 9월 20일(토) 강원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열린다. 워크숍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장문기 한국보도사진가협회 회장이 ‘‘한국의 격변기 보도사진 – 기록으로 남긴 시대의 증언’을 주제로, 두번째 세션은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이 ‘소멸도시 농촌의 기록이야기’를 주제로 다룬다. 이번 워크숍은 포토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시민, 학생, 사진가 지망생은 물론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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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27년 세계 최대 지구과학 행사 IUGG 총회 인천 송도 개최…美 제치고 아시아서 두 번째 열려

    서울대 이상묵 교수(사진 오른쪽)가 2023년 ‘2027 국제측지학 및 지구물리학 연맹 총회(IUGG)’를 유치를 위한 제안 연설을 하고 있다. 한국은 개최국에 선정돼 2003년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인천에서 열리게 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과학 국제행사인 ‘국제측지학및지구물리학연맹(IUGG) 총회’가 2027년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 총회는 전 세계 5,000여 명의 과학자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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