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세계는 이 사건을 어떻게 보도했나?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은 전세계 모든 매체의 1면…

    더 읽기 »
  • 동아시아

    분향소 교통정리하는 北 여성 경찰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조문 순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한 여성 경찰관이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나 안갈래”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조문하는 가운데 한 노인이 바닥에 주저앉아 분향소를 떠나지 않으려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애도하는 北 주민들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합동으로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체 조문하는 北 주민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합동으로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열하는 北 여성들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합동으로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조문하는 북한 주민들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합동으로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합동 조문하는 北 주민들

    21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합동으로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최영희 “잘못된 역사 바로잡자”

    2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1차 일본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최영희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자”고 말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최고위원은 “20여년 전 여성계에서 정대협을 만들고 이런 항의를 시작했을 때 태어나지도 않았던 우리 고등학교 그리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 이 자리를 꽉 메워줘서 너무나 기쁩니다. 잘못된 역사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은 사과하라!” 함성 이어져

    · <위안부 할머니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100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2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렸다. 성탄절을 앞두고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 주관하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시위에는 지난 주 열린 1000차 시위보다는 적은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안부 피해를 입은 길원옥(84) 할머니가 히스토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