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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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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8] 핵실험 이틀만에 김정은 생일맞은 북한·이란 “사우디가 우리 대사관 폭격” 맞불

    [아시아엔=편집국] 1. 4차 핵실험 이틀만에 김정은 생일맞은 북한, 아직 ‘차분’ – 제4차 핵실험 실시 이틀 만인 8일,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생일을 맞았음. –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는 이날 오전 9시까지 김 제1위원장의 생일 관련 기사를 일절 내보내지 않고 있음. 대외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도 김정은 생일을 언급하지 않고 있음.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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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7] 북한 ‘수소탄’ 실험, 안보리 ‘중대한 추가 제재’ 시사·오바마, 일본에 위안부 합의 물밑 압박

    [아시아엔=편집국] 1. 북한 ‘수소탄’ 실험, 안보리 ‘중대한 추가 제재’ 시사 –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새 제재가 통상적인 수준을 뛰어넘는 내용일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음. – 북한의 3차 핵실험 후 23일 만인 2013년 3월7일 채택된 안보리 결의 2094호에는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하면 ‘중대한 추가 제재’(further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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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6] 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 IS격퇴 국제연대 깨질판·대만 첫 여성총통 탄생 초읽기

    [아시아엔=편집국] 1. 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 최근 사우디와 이란의?첨예한 갈등이 시리아 내전과 IS 격퇴전에 최대 걸림돌이 될 전망임. – 사우디-이란 분쟁이 IS 격퇴전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이유는 실타래처럼 얽힌 종파적·정치적 이해관계 때문. – 전통적 우방인 미국과 사우디의 이해관계가 엇갈림.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는 시아파 알아사드 정권을 먼저 무너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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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4] 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베트남 관광 한국인, 연 100만명 돌파

    [아시아엔=편집국] 1. 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 선언…이란 “사우디가 중동안보 위협” –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함. 또 사우디에 주재하는 모든 이란 외교관은 48시간안에 본국으로 떠나라고 함. – 이로써 중동의 양대 강국인 사우디와 이란의 대치가 최고조에 달해 중동 정세 전체가 경색 국면을 맞게 됨. 양국이 수니파와 시아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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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3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조건 수용 못해”·IS, 18개월간 민간인 2천명 처형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 조건, 우린 수용 못해” – 중국인 대다수가 한국과 일본의 군 위안부 합의 타결 조건에 대해 ‘중국은 이같은 조건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30일 관영 <환구시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9일부터 시작한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이 한국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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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30] 日언론 “소녀상 철거해야 100억 지원”·시리아 정부군, IS·반군 요충지 잇따라 탈환

    [아시아엔=편집국] 1. 日언론 “소녀상 먼저 철거해야 100억 지원” – ‘위안부 재단 기금 10억엔(약 97억원)을 일본정부가 지원하기 전에, 소녀상을 철거하는 구상’에 한국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이 주한 일본대사관 근처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가능할 빨리 철거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한국 정부가 긍정적으로 대응할 의사를 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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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29] 위안부 합의, 미국 ‘환영’ 중국 ‘떨떠름’ 대만 ‘우리도’·이라크, 7개월만에 라마디 탈환

    [아시아엔=편집국] 1. 위안부 합의, 미국 ‘환영’ 중국 ‘떨떠름’ 대만 ‘우리도’ – 미국 정부가 한국과 일본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을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함.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8일(현지시각) “미국은 양국의 합의와 전면적인 이행을 지지한다”고 밝힘. – 중국은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음. 중국은 루캉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한·일 관계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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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28] 한일 외교수장 위안부 문제 ‘담판’·인도 총리, 11년만에 파키스탄 방문

    [아시아엔=편집국] 1. 위안부 문제 돌파구 열릴까···한일 외교수장 28일 오후 담판 –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8일 오후 2시부터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열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담판에 나설 예정임. – 국내외 언론들은 “이번 담판이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이후 24년째 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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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24] 유럽 ‘벚꽃’ 미국 ‘반팔’로 크리스마스 맞이·남아공, 코뿔소뿔 밀매 관여 북한 외교관 추방

    [아시아엔=편집국] 1. 유럽 수선화·벚꽃 활짝, 미국은 초여름 ‘반팔 크리스마스’ – 엘니뇨현상이 가져온 이상고온 때문에 올해는 전세계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어려워 보임. 엘니뇨는 페루·칠레 연안 해수 온도가 주변보다 2~10도 높아지는 현상으로, 지구촌 대기 순환에 영향을 줘 전 세계에 이상기후를 야기함. – 영국 런던 올림픽공원에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앞 화단에는 봄꽃인 노란 수선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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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2/23] 中 선전 산사태 첫 생존자 구출·IS, 마약거래로 조직 4배 키워

    [아시아엔=편집국] 1. 中 선전 산사태 67시간만에 첫 남성 생존자 구출…건강상태 양호 – 20일 발생한 중국 선전 공단 부근 산사태 현장에서 사고 발생 67시간 만에 처음으로 생존자가 구출됨.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잔해 속에서 남성 생존자가 구출됐다”며 “생존자 이름은 텐즈밍으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보도함. – 한편 선전 산사태 실종자 수가 91명으로 늘어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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