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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7] 발리 아궁 화산 분화로 항공운항 경보 ‘적색’ 상향·이집트 최악 테러에 세계 각국지도자 애도 “국제테러 공조”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인,올해 전세계 명품 32% ‘싹쓸이 쇼핑’…2025년엔 44% 예상 – 중국 소비자들이 올해 명품시장 전체의 3분의 1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음. 중국 인터넷 매체 국제재선(國際在線·CRI)은 27일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가 발표한 ‘2017 세계 명품시장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세계 명품시장 매출액 1조4천억 달러(1천520조5천억원 상당) 중 중국인이 32%를 소비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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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4] 中바이두 “PC 용량 빌려주세요” 비트코인 채굴 나서나?·미얀마·방글라, 2개월내 로힝야 난민 송환 개시 합의
[아시아엔 편집국] 1. ‘주사로 찌르고 환각제 먹이고’ 中유치원 아동학대 의혹 논란 – 중국 베이징(北京)의 한 유명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삿바늘로 찌르고, 환각제 성분이 들어 있는 약을 먹이는 등 아동학대 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 23일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朝陽) 구에 있는 한 국제유치원에서 교사가 원생 10여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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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3] 대만 중부 규모 5.5 지진, 2시간 동안 여진 10차례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AI 주도업체로 바이두·알리바바·텅쉰·아이플라이텍 선정 – 중국이 2030년까지 기술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부상하겠다는 전략 아래 국가차원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을 주도할 4개 협력업체를 선정. 중국 과학기술부는 22일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정보기술(IT) 3강 기업인 바이두(百度)·알리바바(阿里巴巴)·텅쉰(騰迅)과 음성인식 전문업체 아이플라이텍(iFlyTek) 등 4개 업체를 인공지능 기술개발 협력사로 선정했다고 밝힘. – 업체별로 보면 바이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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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1] 샤오미, 인도 스타트업에 1조원대 투자·사우디 ‘이란포비아’로 젊은 왕세자 차기왕권 안정 도모
[아시아엔 편집국] 1. 알리바바, 中할인점 선아트 지분 3조원대 인수…오프라인 강화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중국판 월마트’로 불리는 하이퍼마켓 체인 선아트(가오신)리테일의 지분 인수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업 진출을 강화.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 그룹은 자회사 타오바오(淘寶)가 하이퍼마켓 운영업체인 선아트의 지분 36.16%를 224억 홍콩달러(3조1천559억 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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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7] 中해외직구, 광군제 열풍에 올해 110조 전망·미세먼지 둘러쌓인 뉴델리, 1천억원대 환경기금 모아놓고 안 써
[아시아엔 편집국] 1. ‘차원 다른’ 中해외직구…광군제 열풍에 올해 110조 넘어설 듯 – 올해 중국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규모가 중산층 소비자의 성장과 수요 급증에 힘입어 1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현지시간) 보도. 시장조사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중국 본토의 해외 직구액은 전년 대비 27.6% 늘어난 1천2억 달러(110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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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5] 인도네시아 걸인 품에서 금붙이 우르르·파키스탄 WHO기준 33배 초미세먼지 골머리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명품족 모십니다” 몽클레어, 패션쇼 접고 소셜미디어 속으로 – 이탈리아의 초고가 패딩 브랜드인 몽클레어가 패션 업계 큰손으로 부상한 중국인 소비자를 겨냥해 전통적 패션쇼를 폐지하고 스마트폰으로 신상품 발표회를 열기로 함. 몽클레어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레모 루피니는 1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소비자의 쇼핑 습관이 변한 데 따라 “새롭고 변화된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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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4] 알리바바 덕에 中거부 줄줄이 탄생·이란 강진 올해 최악 인명피해…400여명 사망·7천명 부상
[아시아엔 편집국] 1. 택배 갑부·보험 황제…알리바바 덕에 中거부 줄줄이 탄생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무서운 기세로 사업을 키우면서 택배, 보험 등 관계사에서 최소 10명의 갑부(자산 10억 달러 이상)가 탄생. 1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 마윈(馬雲) 회장의 재산 476억 달러(53조3천억 달러)에 주요 관계사 주주 10명의 재산을 합쳤더니 모두 99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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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0] “미 중 정상,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 안해”·’중동의 비욘세’ 이집트 공연서 반바지 입었다가 사과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외교부 “미·중 정상,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 안해” – 정쩌광(鄭澤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9일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9일 밝혔음.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정 부부장은 이날 일부 매체를 대상으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이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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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9] 中,트럼프 파격예우 “시진핑 황제권력 자신감 증거”·뉴델리, ‘초미세먼지 공습’에 6천여 개 학교 휴교
[아시아엔 편집국] 1. 中,트럼프 ‘파격예우’의 정치학…”시진핑 황제권력 자신감 증거” –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우는 확실히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넘어섰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황제급 예우’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공고화된 권력에 자신감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9일 사평에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고궁(자금성<紫禁城>)에 초청해 대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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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8] 뉴델리 초미세먼지 WHO 기준치 35배 “가스실 같다”·카불서 IS 무장대원 방송국 공격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집권2기 대만정책, ‘통일’에 방점…中 “분열책동 반대” – 중국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대(對) 대만정책의 중점을 ‘통일’에 두겠다는 뜻을 내비쳐 주목. 7일 신화통신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위정성(兪正聲)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은 전날 난징(南京)에서 열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기업가 정상회의에서 “양안관계의 평화로운 발전과 조국 평화통일 일정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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