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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7] 방탄소년단, 中 ‘한한령’ 이후 ‘한류붐’ 재연
[아시아엔=편집국] 1.방탄소년단, 중국서 한한령 이후 ‘한류붐’ 재연 -방탄소년단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태로 한한령(限韓領·한류 제한령)이 내렸던 중국에서 또다시 한류붐을 일으키고 있음.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26일 ‘중국팬들이 기록을 깨뜨린 방탄소년단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남성밴드 방탄소년단이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지난달 말 미국 앨범 차트 ‘빌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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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 여성 25일에도 ‘월드컵의 밤’ 만끽 -25일 밤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 이란 여성들이 스페인전에 이어 포르투갈 전을 또다시 관람함. -관중 8만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테헤란의 랜드마크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축구경기장인 아자디스타디움은 러시아월드컵 기간 이란 여성들에게 입장을 허용함으로써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음.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종교 국가가 된 이란은 이듬해 발발한 이라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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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5] 터키 에르도안 대선승리 ‘술탄 등극’
[아시아엔=편집국] 1. 에르도안, ’30년 장기독재’ 발판 확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64)이 24일 대선에서 52.5% 얻어 당선. 작년 개헌으로 2033년까지 집권 가능하게 됨. -총선서도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끄는 ‘정의개발당'(AKP)이 42.4%를 득표, AKP와 선거연대를 구성한 우파 성향 ‘민족주의행동당'(MHP)의 11.2%를 합쳐 과반수 넘김. -제1 야당 ‘공화인민당'(CHP) 후보 무하렘 인제 의원(54·얄로바)은 31.7% 득표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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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4] 아웅산 수치, 또다시 로힝야 난민 ‘진실게임’
[아시아엔=편집국] 1. 겨울 폭설 日 후쿠이市, 전 직원 급여 5.8% 삭감 -지난 겨울 기록적 폭설 일본 후쿠이(福井)현 후쿠이시 공무원 급여 평균 5.8% 삭감키로 조례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됐다고 NHK가 보도. -관리직은 급여와 직무수당 모두 10%, 비관리직은 직급에 따라 2.5%에서 8%까지 5단계로 나눠 평균 5.8% 삭감. 급여 삭감은 혹서기인 7월부터 내년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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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3] 호날두 마카오서 인기 상한가
[아시아엔=편집국] 1.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 마카오서 호날두 인기 상한가 -중국의 특별행정구 마카오가 호날두와 포르투갈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유별난 사랑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 -포르투갈에서 1만㎞나 떨어진 마카오가 ‘포르투갈·호날두 사랑’ 과시하는 것은 “마카오에서 태어나고 자란 포르투갈 사람”이라는 생각과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 어정쩡한 정체성 탓에 이를 통해 ‘대리만족’ 하는 것이라는 분석.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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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2] ‘러시아월드컵’ 최대 승자는 이란여성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스페인전 승자는 여성…이란축구장에 여성 입장 허용 -여성 입장이 금지되던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37년만인 20일 밤 10시30분(현지시간) 여성 축구팬들이 스페인과의 경기를 단체로 관람 -애초 여성은 가족을 동반해야 한다고 공지됐으나 현장에서는 여성만 입장해도 제지하지 않았으며 남녀관객의 구역도 구분되지 않았음 -‘자유’라는 뜻의 아자디 스타디움의 이름과 달리 ‘금녀의 영역’인 이곳은 이란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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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6/21] 한반도 해빙무드에 방북 일본인 늘어···터키, 대선·총선일에?음주·오락 제한
[아시아엔=편집국]?1. 김정은 북중정상회담서 “북중 관계 새로운 수준 끌어올리도록 전력 다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두 차례 회동한 후 귀국길에 오름 -방중 첫날인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제3차 북중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20일에는 조어대에서 시 주석과 다시 만남 -조어대 회동은 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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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5/18] 日 대졸자 취업률 98% “사실상 전원 취업”·로힝야 성폭행 피해 여성들 출산 임박, 집단 유기 우려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베트남,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가스전 시추 놓고 갈등 – 중국과 베트남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서 러시아 국영 석유업체 로즈네프트의 베트남 합작법인이 가스전 시추작업을 시작한 것을 놓고 갈등. 1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즈네프트베트남은 지난 13일 베트남 남동쪽 370㎞ 지점에 있는 ‘레드 오키드’ 가스전에서 시추작업을 시작. – 이곳은 베트남이 영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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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5/17] 말레이 경찰, 나집 전 총리 자택 압수수색·베트남 “우버-그랩 동남아사업 합병, 독점금지 위반”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대만·센카쿠 동시 겨냥한 공군기지 대폭 확장 – 중국이 대만과 동중국해를 동시에 겨냥해 푸젠(福建)성 연안에 위치한 공군기지를 확장. 중국 환구군사망은 17일 미국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를 인용해 중국이 푸젠성 닝더(寧德)시 샤푸(霞浦)현의 수이먼(水門) 공군기지를 확충해 격납고 24개와 활주로 등을 새로 건설했다고 보도. – 지난달 촬영된 위성 사진 분석결과 기지 확장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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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5/11] ‘중립지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낙점·93세에 돌아온 마하티르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디디추싱, 승객 피살에 ‘전전긍긍’…”용의자 체포에 현상금” – 중국의 차량공유 서비스 디디추싱(滴滴出行)이 가입 차량 운전기사의 승객 살해사건으로 위기에 몰림. 11일 중국 관영 인민망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공안은 전날 윈난(雲南)성 샹펑(祥鵬)항공 소속 여승무원 리(李.21)모씨 살해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 – 공안에 따르면 리씨는 지난 6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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