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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13] 중국 언론 “미국은 국제 불량배” 강력 비난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언론, 미국 트럼프 정부 비판 -미중이 관세폭탄을 주고받는 가운데 중국 주요 매체들이 “미국의 경제문제는 보호무역주의라는 ‘엉터리 처방’으로 치료할 수 없다”면서 강력히 비난. -인민일보는 13일 1면 논평을 통해 “미국의 관세부과와 301조 조사 등 엉터리 처방으로는 ‘미국 병’을 치료할 수 없다”면서 “미국은 자신의 내부 문제를 외부 책임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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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12] 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 한국에 영향은?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태풍 강타, 선박 전복 9명 실종 -태풍 마리아가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해 큰 피해를 남김. -12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마리아는 11일 오전 중국 대륙에 상륙. 상륙 당시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올해 들어 중국에 상륙한 최강 태풍으로 기록. -푸젠성 등은 태풍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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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11] 17일간의 ‘동굴드라마’…영화로 제작되나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태국 동굴소년 13명 전원 구조 ‘기적의 생환’ -10일 저녁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12명의 소년과 코치 전원 구조. -10일 오전 10시 19명의 다국적 구조팀 투입해 구조작전을 벌였고, 동굴에 남아 있던 5명의 마지막 생존자 무사히 구출. -아이들을 데리고 동굴에 들어갔던 엑까뽄 찬따웡(25) 축구팀 코치는 끝까지 동굴 안에 남아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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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10] 아베 총리 ‘술판’···日폭우 사망자 130명 육박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1. 아베 총리 자민당 동료들과? 술자리 ‘구설’ -10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127명인 것으로 자체 집계함. -일본 내 폭우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아베 총리는 폭우가 시작된 5일 밤 중의원 의원들의 숙소인 ‘중의원숙사’에서 동료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져 “위기 의식이 결여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음.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는 9월 자민당 총재선거를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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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엔=김소현 인턴] 1. 태국 동굴실종 유소년 5명 생환, 동굴안 8명도 구조될 듯?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구조작업이 9일 재개된 가운데 5번째 생환자 나옴.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9일 오후 4시 45분께 동굴 안에 있던 1명을 추가로 구조. 이로써 8일 구조된 4명을 포함해 생환자는 5명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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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8] 미·중 무역전쟁도 ‘이방카 의복’은 못 벗겨

    [아시아엔=편집국] 1.?이방카 브랜드 생산기지 한국, 베트남 등으로 확대 움직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의 의류·신발 브랜드 제품 사업은 미중 무역전쟁에도 불구하고 별 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보도. -이방카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패션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방카 의류·신발 제품의 주요 생산기지. -미국은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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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7] 한국남성과 결혼 ‘캄보디아 당구특급’ 스롱 피아비, 국제무대 진출 길 열려

    [아시아엔=편집국] 1. 데뷔 첫해 3쿠션 한국랭킹 1위 차지…캄보디아, 당구연맹 창립 -데뷔 1년 만에 한국 여자당구 3쿠션 랭킹 1위 차지한 캄보디아댁 스롱 피아비(28)가 국제무대로 진출하는 길이 열렸다고 캄보디아한인회가 7일 밝힘 -이는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자국 국적인 스롱 피아비를 위해 당구연맹을 창립해준 덕분. 당구 선수가 국제대회에 나가려면 자국 연맹에 가입해야 한다는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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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6] 옴진리교 교주 사형집행…사린가스 지하철테러 주모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언론 호외 발행…교주 아사하라 “일본왕 되겠다” 소리쳐와? -1995년 일본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 주모자로 복역 중인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가 6일 사형집행됨. -이날 사형이 집행된 아사하라는 1984년 2월 요가 서클인 ‘옴신선의 모임’을 설립, 1987년 7월 ‘옴진리교’로 이름을 바꿈. -2년 후 도쿄도(東京都)로부터 종교법인 인증을 받아 야마나시(山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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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5]”찌질한 남성들, 사우디 떠나라”···여성운전에 욕설·방화

    [아시아엔=편집국] 1. 여성운전 허용 “첫날부터 남자들 욕설”…편견 여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주(州)에서 여성소유 차량에 불을 지른 남성 2명 4일(현지시간) 체포 소식 현지언론들 보도. -이들 남성은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2일 새벽 살마 알샤리프(33·여) 집 앞에 주차한 승용차에 뿌리고 불을 질러 차는 모두 탐. 피해자 알샤리프는 다른 사우디 여성과 마찬가지로 지난달 24일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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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4] “장하다” 물방울로 생명 건진 태국소년들

    [아시아엔=편집국] 1. 동굴실종 태국소년들, 10일간 종유석·천장 맺힌 물방울로 버텨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 매사이 지구의 탐 루엉 동굴에서 실종됐던 소년들, 동굴 천장과 종유석에 맺힌 물방울을 마시며 열흘을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4일 보도. -구조작업 참여 의사는 “동굴 안에 갇혀 있던 소년들이 조난당한 뒤 움직임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아끼는 한편 동굴 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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