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 사회

    故구본무 LG회장 별세 100일···추모사 통해 되돌아본다

    28일은 故구본무 회장 별세 100일이 되는 날이다. <아시아엔>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허창수 전경련 회장,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추모사를 통해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먼저 위키백과에 나타난 고 구본무 회장이다. LG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손자이자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1975년 LG화학 심사과 과장으로 입사했고, 1989년 LG그룹 부회장에 올랐으며, 1995년 50세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구본무 회장 서거, 한국사회 새로운 품성·기풍·구상의 계기되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기미년에 심산 김창숙은 유림의 대표였다. 기미독립선언에 유림이 한사람도 참여하지 않았다. 그보다도 참여하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부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족대표 손병희는 동학의 최제우, 최시형을 잇는 천도교의 지도자였다. 김창숙은 견딜 수 없는 모멸감과 함께, 말할 수 없는 자괴감을 느꼈다. 3·1운동 후 김창숙은 유림을 대표하여 조선독립청원서를 파리…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