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필독

  • 사회

    [북리뷰] 왜 ‘지금은 베트남을 읽어야 할 시간’인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른 점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최근 출판된 <지금은 베트남을 읽은 시간>(세그루, 대표저자 심형철 외 박계환·홍경희·조윤희·응우옌 티타인떰·응우옌 타인후엔 지음)이 이 땅에 나온 이유다. 독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강추’하는 글과 대표저자의 머리말을 읽으면 저술 동기가 보다 분명해진다. <아시아엔>은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을 연재하기 전에 세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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