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란다방

  • 칼럼

    [맛있는 커피 이야기①] 그때 그시절 매란(梅蘭)다방 마담과 레지, “그 향기 그립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요즘도 커피를 마실 때면 옛날 1950년대 말부터 60, 70년대에 걸쳐 자주 찾았던 미국공보원(USIS, United States Information Service) 인근 무교동에 위치한 ‘매란(梅蘭)다방’의 추억에 잠기곤 한다. ‘58 개띠 해’ 가을 11월 3일 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이 인재양성·사회봉사·국제친선을 목적으로 설립된 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USIS 회의실(소강당)에서 2시간 동안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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