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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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년 5월 총선 인도에 ‘힌두주의’ 광풍···뭄바이에 시바지왕 동상 건립으로 부추겨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가야 허왕후의 고향으로 알려진 인도의 지방 소도시 아요디아가 내년 5월 인도 총선을 앞두고 힌두교와 이슬람교 간 갈등의 핵(核)으로 떠오르고 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극우 힌두 정당 ‘시바지의 군대’(Shiv Sena)와 극우 단체인 ‘세계힌두위원회’(VHP)가 주축이 된 힌두 민족주의 세력이 아요디아에 조속히 힌두교 사원을 지으라고 인도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문제는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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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네팔서 잔마쉬타미 축제 열려
9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잔마쉬타미 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네팔 여성이 사원에서 기도 중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이 축제는 힌두의 크리슈나 신의 탄생을 기리는 축제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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