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 동아시아

    ‘동일본 대지진’ 8년 “피해자들 고통은 현재진행형”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2011년 3월 11일 규모 9.0 지진과 스나미가 후쿠시마 현 해안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를 강타했다. 일명 ‘동일본 대지진’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25년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원전사고를 발생시켰다. 이로 인해 2만명 이상이 죽거나 실종되고 당시 일본사회에는 큰 슬픔에 잠겼다. 여전히 5만2000여명의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피해자들의 고통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日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지원 요청할 것”

    7일 일본?도쿄에 위치한 도쿄전력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카즈히코 시모코베(Kazuhiko Shimokobe) 도쿄전력 사장이 참석했다. 도쿄전력은 작년 지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 비용을?정부에서 분담하도록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