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 칼럼

    [석혜탁의 경제Talk] 현대백화점 ‘와인웍스’···리테일 공간에 취향을 입히다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는 와인 전문매장이 있다. 지난 1월 문을 연 와인웍스(Wine Works)다. 규모도 330㎡(약 100평)로 여타 와인 매장보다 훨씬 넓다. 와인바, 레스토랑, 커뮤니티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와인 종류만 1500여개에 달하고, 와인과 곁들여 먹는 요리 종류도 20개가 넘는다. 디켄터, 오프너의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소믈리에의 와인 수업이나 시음회, 와인 파티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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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현대백화점 천호점 1월2일 재개장···면적 50% 넓혀 식품·리빙·아동 등 전문관 구성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백화점 천호점이 5년에 걸친 증축공사를 마치고 1월2일 전관을 재개장한다. 현대백화점은 2014년 6월부터 기존 천호점 옆에 새 건물을 짓고, 기존 건물과 신관을 연결하는 리뉴얼 공사를 진행해왔다. 다음달 2일 영패션관을 오픈하면 모든 공사가 마무리된다. 공사 이후 영업면적은 3만5640㎡(1만800평)에서 5만2893㎡(1만6000평)으로 넓어진다. 브랜드도 100여개 늘어난 600여개가 입점했다. 현대백화점은 “하드웨어를 보강했고, 신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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