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 사회

    [중국 속살①] ‘한중일 문화’···그 공통점과 차이점

    [아시아엔=서형규 황가영 안주영 심형철 이희정 교사] ‘한중일’은 한국, 중국, 일본을 한꺼번에 간단히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中日?’(Zh?ng R? H?n, 중르한), 일본에서는 ‘日中韓’(にっちゅ うかん, 닛추칸)이라고 말한다. 세 나라 모두 자기 나라 이름을 맨 앞에 놓는다. 그런데 한중일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알파벳 머리글자를 따서 CJK(Chinese-Japanese-Korean)라고 부른다. 어떻게 부르든 우리와 인접한 중국과 일본은 지리적…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 승자는?···한중일·이란·호주·UAE 등 12개국 티켓 4.5장 놓고 각축

    [아시아엔=편집국] 모두 4.5장이 배정된 아시아 지역의 러시아월드컵 최종티켓 주인공은? 2016년 11월 15일 팀당 5경기를 끝으로 예선전 절반을 소화한 아시아 각국은 오는 3~9월 후반부 예선전을 펼친다. A조와 B조 각각 6개팀으로 치르는 최종예선에서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모두 10게임을 갖는다. 각조 1·2위팀이 본선에 오르고, 각조의 3위팀이 대결을 벌여 승자가 북중아메리카의 4위팀과 승부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강남스타일’, 왜 일본에서만 인기 없나?

    김익기 교수, ‘동아시아사회학자학술회의’서 한류 잦아든 일본 원인진단 한류(韓流)에 관심이 많아 부부가 함께 <겨울연가(2002)> 촬영 현장까지 다녀왔다는 일본의 사회학자가 지난 7월15일 음반으로 발매돼 전 세계를 휩쓴 <강남스타일>을 23일에야 처음 들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익기 교수(동국대 사회학과)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린 글에서 “몇 명의 일본친구는 나의 (한류관련 세미나)발표 후 어제(23일)…

    더 읽기 »
  • 세계

    최광식 문화부 장관 “한·중·일 예술제 개최”

    5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에서 제4차 한·중·일 문화장관 회담이 열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차이우 중국 문화부 부장(왼쪽), 다카키 요시아키 일본 문부과학상과 악수하고 있다. 한·중·일?장관들은 3국이 공동으로 시행할 동아시아문화예술도시, 한·중·일 예술제, 지적재산권 보호 등 문화협력 확대를 위한 ‘문화협력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공동 서명했다. <신화사/Ren Lo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