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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단독] “한 밤중 페이스북 글 쓰는 건 죄악”···이집트 신학자 발언 ‘파장’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이집트의 저명한 신학자가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이 중동사회에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밤에 페이스북 글을 쓰는 것은 죄”라고 말한 까닭이다. 이집트의 저명한 신학자 메브룩 아티예(Mebruk Atiye)는 최근 중동 유력 채널인 에 출연해 현대 아랍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논평을 하면서 “밤에 페이스북에 글을 쓰는 것은 죄악”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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