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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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길 먼 태국 의회정치···총선 한달 지나도 선거 결과 ‘오리무중’

    선관위, 헌재 핑계 비례대표 기준 낮추려다 무산···재선거 일정도 안갯속 [아시아엔=주영훈 기자, 연합뉴스] 태국 총선 한달이 지나도록 각 정당이 몇 석의 비례대표를 확보하게 되는 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길을 잃고 헤매는 선관위 탓에 새 정부 구성 작업도 늦춰지고 있다.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25일 “헌법재판소는 전날 최소 득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정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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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총선 10일 지나도록 새정부 구성 ‘오리무중’···선관위 “5월 9일 비례대표 의석 최종 발표”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지난 3월 24일 태국 총선 실시 1주일이 지났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에서 각 당이 얻은 최종 의석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태국 연립정부의 구체적인 구성 결과는 5월에나 공개될 예정이다. 태국 선관위가 발표한 지역구 의석수와 득표수를 바탕으로 자체 집계한 비공식 결과에 따르면 하원의원 지역구 350명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푸어타이당이 137석을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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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민들, 총선결과 만족할까?···부정·조작선거 지적도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지난 24일(현지시간) 열린 태국 총선에 친 군부정당인 팔랑쁘라차랏당이 탁신계·민주계 세력을 상대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조작·부정 선거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미 국무부가 개표 및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태국 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발표한 비공식 개표 결과(개표율 94% 기준)에 따르면 쁘라윳 총리를 내세운 친군부 정당 팔랑쁘라차랏당은 총득표수 약 770만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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