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하

  • 사회

    “정재하 경장 맘 좋은 게 으뜸일세”···“백범 선생님 평생 새기겠습니다”

    [아시아엔=정재하 파주경찰서 수사과 경장, 전 <아시아엔> 인턴기자] 아래 글은 백범 김구 70주기를 맞아 경찰청에서 실시한 백일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편집자>  1 “통일된 한국이 된다면, 신탁통치를 받아도 좋다는 게 1945년 해방 후 신탁통치 정국을 맞이한 좌익의 입장이었어?” “응 그렇지” “통일된 한국이 된다면, 신탁통치를 받아도 좋다는 문장을 논리적으로 해석해봐. 이건 전형적인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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