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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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 역사속 아시아] 1970 전태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분신·2015 IS 파리서 테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 아들로 태어나 생계를 위해 12세 때부터 날품팔이를 시작한 전태일은 평화시장 미싱사 보조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1969년 재단사 모임 ‘바보회’를 만듬.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사에서 쫓겨나자 분신.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 결성 지원 △근로자 정기건강진단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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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신계륜 의원이 런웨이에 선 까닭은

    전태일 열사 여동생들 워킹모델로?변신···?‘제6회 수다공방 패션쇼’ 성황 동네 아줌마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걸어온다. 추미애 의원도 걸어온다. 신계륜 의원은 성큼성큼 온다. 정신과 의사 정혜신씨는 사뿐사뿐.?모두모두 제각각인 걸음걸이. 모델 아닌 모델이다. 22일?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명품봉제 페스티벌-제6회 수다공방 패션쇼’에 봉제기술자부터 결혼이주여성까지 보통사람들이 런웨이를 힘차게 걸었다.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 전순옥 국회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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