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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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우 오달수 입장문] ‘미투 논란’ 무혐의 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
안녕하십니까. 배우 오달수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 많이 떨립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몇 자 올립니다. 저는 곧 촬영이 진행될 독립영화 ‘요시찰’에 출연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이고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해 초 고향으로 내려가서 저의 살아온 길을 돌아보며 지냈고, 그러는 동안 경찰의 내사는 종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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