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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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보수 ‘홍준표 등’은 재기불가···박근혜·김기춘·우병우류와 함께
[아시아엔=칼럼니스트, 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홍준표는 입으로 망했다. 추미애는 이재명 사건을 “쓸 데 없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추미애는 같은 여자로서 김부선에 대해서 동정이 없었다. 추미애도 입으로 소란을 일으킨 적이 종종 있었다. 역시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영국 보수당이 ‘보수의 신조’를 정의한 가운데 “누군가 부자이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이 가난해졌다고 믿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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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새누리당 다시 태어나려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새누리당이 다시 태어나려면 당명만 버려선 안 된다. 2012년 대선 때 한나라당은 당명을 바꾸고 경제민주화 복지 등 진보 의제까지 공약하는 등 후보만 빼고 다 바꾸었다. 변화하겠다고 하면서 보수집회를 기웃거리는 건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색깔론 등 낡은 것과의 결별이 변화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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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다운계약서? “법령개정 내력 알고 문제 삼아야”
또 ‘다운계약서’다. 이번에는 문재인 야권 단일후보가 도마에 올랐다. 2004년 빌라를 사면서 실거래가 대신 시가의 약 30%수준인 시가표준액에 근거해 신고한 것이다. 새누리당과 일부 언론들은 문후보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재직시절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공직후보자의 잣대가 아니라 당시 공직자로서의 청렴의무를 저버렸다는 측면에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격이 전과를 높일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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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근혜, 대선 후보 중 첫 외신기자회견
8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서 기자회견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8일(목)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외신기자를 초청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유력 대선 후보 가운데 외신기자를 상대로 회견을 여는 것은 박근혜 후보가 처음이다. 새누리당은 최근 들어 ‘여성 대통령론’을 집중적으로 부각해왔지만 박 후보 측은 여기에 ‘글로벌 지도자’ 이미지도 더한다는 전략이다. 새누리당 캠프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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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주말] 박근혜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MCM 김성주 회장을 보는 두 시각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성주(57) 성주그룹 회장과 관련해 <중앙일보>와 <한겨레>가 20일자에서 다른 시각으로 다뤘다. 중앙일보는 20, 21면에 걸쳐 “이젠 여성이 해결사···리먼브라더스 아닌 리먼시스터스였다면 금융위기 안 왔을 것”이란 제목 아래 김 회장 입장에서 보면 ‘아주’ 좋게 썼다. 부제만 봐도 얼른 눈치챌 수 있다. “난 쇼트커트, 박근혜는 올림머리/ 2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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