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리편 우즈벡 대사. 전세기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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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⑥] 비탈리편 대사 추진력으로 사상 첫 ‘4박6일 전세기 관광단’ 인천공항 출발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하늘은 맑았다. 동장군의 기세도 조금은 꺾였다. 2018년 1월 29일 아침 8시 30분,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으로 모인 우즈베키스탄 여행단 150여명의 표정은 모두 해맑았다. 마치 수학여행 떠나는 아이들의 설렘 같은 눈빛들. 하하 호호, 깔깔 까르르, 시도 때도 없이 터져 나오는 웃음들. 해외여행의 즐거움은 짐 쌀 때부터 탑승 전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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